메뉴 건너뛰기

유머 결말 앞둔 '파인', 건달 정윤호 실종됐다..긴장감 최고조
953 1
2025.08.06 16:27
953 1

결말 앞둔 '파인', 건달 정윤호 실종됐다..긴장감 최고조


https://ifh.cc/g/o3gfW5.jpg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이 바로 오늘(6일) 8-9회 공개를 앞두고 위기와 갈등이 폭발하는 관전 포인트 3과 예고 스틸 6종을 공개했다. 


#1. “왜 그랬어, 왜 그랬냐고!”

균열과 불신, 촌뜨기들의 관계는 어디까지 무너질까?


1977년, 바다 속에 묻힌 보물선을 차지하기 위해 몰려든 근면성실 생계형 촌뜨기들의 속고 속이는 이야기 '파인: 촌뜨기들'의 8-9회에서는 한배를 탔던 이들 사이에 짙은 균열이 찾아온다. 


https://ifh.cc/g/0TMFHj.jpg


공개된 스틸은 바다 위 ‘오관석’(류승룡)과 ‘황선장’(홍기준)이 ‘김교수’(김의성)를 찾는 무리와 마주하는 장면으로 본격적으로 사건이 점화됐음을 보여준다. 


이 광경을 지켜보는 ‘오희동’(양세종)의 표정에는 실망과 두려움이 뒤섞여 있고 그동안 다져진 촌뜨기들의 결속은 보물 앞에서 빠르게 흔들린다. 작은 의심의 씨앗이 평소 쌓였던 감정을 폭발시키며 멈출 수 없는 균열이 시작된 것. “왜 그랬어, 왜 그랬냐고!”라는 ‘오희동’의 절규는 배신과 불신의 절정을 보여주며 호기심을 끌어올린다. 이렇듯, 8-9회에서는 서로를 가장 잘 안다고 믿었던 인물들이 충돌하며 마음 깊숙이 감춰왔던 비밀을 드러내는 등 갈등의 정점을 보여줄 예정이다.


https://ifh.cc/g/PmyfPD.jpg


#2. “도자기고 뭐고 다 끝장날 판이에요”

꼬이고 어긋나는 촌뜨기들의 보물찾기


두 번째 관전 포인트는 본격적으로 얽히고설킨 계획의 붕괴다. 총을 겨누는 ‘김교수’(김의성)와 “형사님, 만약 누가 살인교사를 했다면 어떤 입증이 필요하죠?”라며 형사에게 묻는 ‘양정숙’(임수정)의 모습은 사건이 점차 커지고 있음을 암시한다.


순조로울 것 같았던 보물찾기가 연쇄적인 변수와 배신, 예측 불가능한 상황으로 치닫는 가운데, 금전적 이익과 생존에 대한 절박함은 점점 팀워크를 무너뜨리고 충돌을 초래한다. 촌뜨기들의 각기 다른 목적과 계산이 뒤섞이며 계획은 점점 더 통제 불가능한 위기에 돌입하고 이들은 생존을 위한 벼랑 끝 상황에 내몰리게 된다.


https://ifh.cc/g/vsLk8l.jpg


#3. “눈 한번 감아 주시죠”

탐욕과 의심, 숨겨진 진짜 목적은?


세 번째 관전 포인트는 인물들 간의 탐욕과 의심이 최고조에 달하는 순간이다. ‘홍기’(이동휘)는 사라진 ‘벌구’(정윤호)의 행방을 두고 ‘오관석’을 추궁한다. 무안에 도착한 ‘오희동’이 삼촌에게 “이게 정말 돈이 된다고?”라고 묻는 장면에서는 그의 진짜 속내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모두가 하나의 목표를 향해 움직이는 듯 보이지만, 실제로는 각자 다른 계산과 동기가 숨어 있다. 이 과정에서 인물들은 예기치 못한 비밀과 마주하고, 그동안 감춰왔던 과거와 배신이 속속 밝혀진다. 욕망과 의심, 폭로와 반전이 이어지는 가운데 누가 바닷속 보물을 손에 쥘지 관심이 집중된다.


8-9회에서는 각자의 숨겨진 진짜 목적이 연쇄적으로 드러나며 예측하지 못한 전개가 이어질 전망이다. 8-9회 예고편이 공개된 후 “개인적으로 올해의 대작”, “어수룩한 촌뜨기들이었는데 결과물이 보이기 시작하니 각자의 본성 보여주기 시작하네 ㄷㄷㄷ”, “올해의 최고 작품인 듯 연기 구멍 하나 없어서 몰입감 최고임”, “8회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하는구나” 등 구독자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며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폭발 직전의 긴장감과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전개를 예고하는 '파인: 촌뜨기들' 8-9회는 오늘 디즈니+에서 공개되며, 8월 13일(수) 2개의 에피소드를 마지막으로 공개, 총 11개의 에피소드를 만나볼 수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365077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단 3일간, 댄꼼마 브랜드데이 전품목 50%세일> 짱구,코난,스폰지밥,귀칼,하이큐 덕후 다 모여! 댓글 달고 짱구 온천뚝배기 받아가세요. 200 02.13 9,30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93,25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82,15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93,45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87,04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0,74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0,93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1,02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0,78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7,6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1892 이슈 청백리의 아들이 왕가의 도둑 10:00 102
2991891 이슈 일본인이 말한 동남아시안이 한녀만 유독 만만하게 보고 시비거는 이유 3 10:00 403
2991890 이슈 솔직히 한국사람이면 세종대왕 최애손자? 외면하기 힘들긴 해 10:00 140
2991889 기사/뉴스 [단독] JK김동욱 ‘이재명 정부 허위비방’ 불구속 송치 11 09:57 603
2991888 유머 세상에서 제일 인종차별적인 소풍썰 8 09:53 1,279
2991887 이슈 세이마이네임 인스타 업뎃 Happy Valentine`s Day LOVvme 09:52 56
2991886 팁/유용/추천 양요섭 - Chocolate Box (Feat.pH-1) 1 09:51 56
2991885 기사/뉴스 "재방송 없다” 성시경 콘서트 TV판 오늘(14일) SBS서 최초 공개 10 09:51 599
2991884 유머 토요일에도 출근한 내가 웃을 수 있는 이유 ㅋㅋㅋㅋㅋ 4 09:50 1,102
2991883 이슈 식물 못 키우는 사람들을 위한 패브릭 반려식물 13 09:50 1,456
2991882 유머 백미러 보는데 타요 버스 너무 무서웠음 5 09:49 1,100
2991881 이슈 그 시절 여자는 반윤희 남자는.jpg 17 09:47 2,191
2991880 이슈 미세먼지콜록콜록조심콜록콜록 7 09:46 883
2991879 유머 너는 영원을 믿어? 4 09:46 415
2991878 이슈 넷플릭스 top10 오늘 1위 6 09:45 1,656
2991877 이슈 “中, 대만 위협하면 국제금융시스템서 퇴출”…美하원서 대만보호법 통과 4 09:45 341
2991876 기사/뉴스 '반칙왕' 황대헌, 이번에도 DQ로 실격...중국 언론들 "무리한 플레이의 결과" [2026 동계올림픽] 2 09:44 1,022
2991875 이슈 영통팬싸 하다 눈물 들킨 알파드라이브원 상원 1 09:44 932
2991874 이슈 몬스타엑스 형원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3 09:39 575
2991873 이슈 2025 더본코리아 매출공시 12 09:39 2,2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