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월 9일 오후 1시 20분께 부산세관은 관세청을 통해 미국 마약단속국(DEA)으로부터 마약류가 든 것으로 의심되는 컨테이너 정보를 입수했다.
이를 토대로 국내 입항정보를 분석해보니 문제의 컨테이너는 기존의 첩보와 달리 남미발 9만5천390t급 컨테이너선 A호에 적재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에 압수된 코카인 600㎏은 2천만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분량이고, 소매가 기준 3천억원 규모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806121500051?input=t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