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일라코스테(대표 배재현)은 전개 중인 프랑스 패션 스포츠 브랜드 라코스테에서 브랜드 아이콘을 선발하는 캠페인 'LACOSTE ICON'을 공식 론칭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성별·국적에 관계없이 만 16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오디션 방식으로,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MZ세대를 겨냥해 SNS 중심의 참여형 형식으로 운영한다. 참가자는 얼굴과 전신이 잘 보이는 이미지 또는 영상을 개인 SNS에 올리고 지정 해시태그를 포함하면 1차 심사 대상이 된다.
이달 25일부터 8월 22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하며, SNS 반응과 심사러 남녀 각 15명, 총 30명의 최종 후보를 선발한다. 이후 9월 3일 최종 오디션을 거쳐 9월 9일 우승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심사에는 전미경 스피커 대표, 모델 이혜정, 스타일리스트 박만현 등이 참여한다.
최종 선발 남녀 각 1명에게는 ▲2026년 패션위크 기간 파리 왕복 항공권 ▲라코스테 공식 웹사이트 모델 활동 기회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 본선 진출권 ▲300만원 상당의 라코스테 상품권이 주어진다.
캠페인 초기에는 성수, 홍대, 합정 등 MZ세대 밀집 지역에서 QR코드를 활용한 '악어 포스터' 게릴라 마케팅도 함께 전개한다.
라코스테 관계자는 "젊은 세대와의 새로운 방식의 소통을 통해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이들이 이번 캠페인으로 라코스테의 아이콘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출처 : https://www.mkhealth.co.kr/news/articleView.html?idxno=74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