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올데프 타잔 "우리는 어벤져스…멤버들 보고 느낌 왔다"
6,107 3
2025.08.06 14:24
6,107 3
lAtxad


5일 오후 유튜브 채널 '테오'를 통해 공개된 웹 예능 '살롱드립2'에는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올데프)의 애니와 타잔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타잔은 혼성그룹으로 데뷔한다는 소식을 듣고 처음에는 놀랐지만, 멤버들을 보고 확신이 생겼다고 고백해 시선을 모았다. 타잔은 "멤버들을 만날 때부터 느낌이 왔다, '간지 작살 난다, 됐다!' 이런 느낌을 받아서"라고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저희끼리도 저희를 어벤져스라고 불러요"라고 고백했다.

그러나 우찬, 영서 등은 타잔과 애니의 첫인상을 무섭게 느꼈다고. 애니는 동생들이 어려워할까 봐 걱정하기도 했다고. 애니는 "별로 무섭게 하고 가지 않았는데, 애들이 인터뷰만 하면 무서웠다고 하더라"라고 억울해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MC 장도연이 "상상해 봤는데, 제가 마흔이 넘었는데도 무서웠을 것 같다"라며 애니와 타잔의 개성 강한 모습에 너스레를 떨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21/0008412961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303 03.12 58,86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0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1,34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87,95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3 20.05.17 8,642,59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0948 유머 지성인들은 마른세수 못한다는 말 ㅈㄴ 웃김 23:25 29
3020947 이슈 오늘자 핑크색으로 염색하고 첫 무대한 있지(ITZY) 예지 23:25 59
3020946 이슈 어제 팬들 사이에서 반응 진짜 좋았던 여돌 비주얼......jpg 23:24 90
3020945 이슈 Low low low low #키스오브라이프 #하늘 23:22 44
3020944 이슈 북미 공중 화장실 특 3 23:20 957
3020943 이슈 벌써 200만 돌파한 핑계고 100회 특집 23 23:19 805
3020942 이슈 뎡배 난리난 방금자 임성한 신작 소개팅 의상 수준.jpg 45 23:19 3,061
3020941 유머 맛없는 음식 먹은 거 같은 효연 춤...ytb 1 23:18 294
3020940 이슈 배우 조인성이 더이상 멜로 장르를 안하는 이유 9 23:18 1,116
3020939 정보 전월세 수리비 누가 낼까?.jpg 17 23:18 779
3020938 유머 지금 첫 방송 하고 있는 임성한 신작 드라마 닥터신 온에어 상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5 23:16 2,024
3020937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에 함정파견 요구…한국 등 5개국 거론 98 23:15 2,277
3020936 유머 ???: 산본 살았으면 스케이트 잘타는거 당연함? 3 23:15 419
3020935 이슈 오늘자 양요섭 쇼크 애드립 5 23:15 324
3020934 이슈 아형에서 한림예고 입시곡 부르는 키키 키야 11 23:13 589
3020933 유머 야구 유망주를 향한 윤석열의 덕담 12 23:12 1,427
3020932 이슈 국가적인 수준의 경제적 효과, 문화 및 도시 홍보의 효과가 명확함에도 불구하고, 큰 규모의 다른 행사들에는 아무말 안했던 사람들이 우리 공연에는 시민의 불편 어쩌고 말이 많네다. 웃긴다. 23 23:12 1,001
3020931 이슈 MNET 뮤직드라마 몬스타에서 나나역으로 나왔던 다희가 불렀던 3곡 1 23:12 185
3020930 이슈 [아는형님] 안으로 굽다못해 꺽여버린 팔에 극대노한 키키 수이.jpg 5 23:12 855
3020929 이슈 강아지를 키우면 늦잠을 잘 수 없는 이유 3 23:11 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