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654/0000135430
6일 원주시 지정면 한솔교 인근 하천에서 다슬기를 잡던 60대 남성 2명이 익사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이날 오전 9시 56분쯤 사람이 물에 떠내려 간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 A(65)씨를 인양했으나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실종자가 또 있다는 제보를 받고 추가 수색을 벌인 결과 같은날 오전 11시 43분쯤 B(66)씨를 발견했으나 사망했다.
신고자는 이들과 일행으로 함께 다슬기 채집하던 중 이들이 물에 떠내려가는 것을 목격 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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