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컴퓨터 C:의 용량 확보하기
17,116 884
2017.01.06 12:29
17,116 884



※ 무작정 따라하지 말고 확실히 필요없는 경우에만 사용할 것




 YXTsv


1.탐색기로 C:를 클릭하고 숨긴 파일을 보면 사진처럼 hiberfil.sys와 pagefile.sys이 있는데 각각 3기가 4기가 이상의 용량을 차지하고 있다.


만약 없거나 용량이 적으면 패스해도 된다.


hiberfil.sys는 최대 절전 모드에 관련된 파일이다.


이 파일을 없애면 최대 절전은 사용할 수 없고 컴을 절전 모드로 사용하는 경우에는 다시 자동으로 생긴다. 물론 수동으로 삭제하면 되긴 하지만 귀찮기 때문에


절전 모드 안 쓰는 사용자한테만 추천한다.


win+x 키를 눌러서 명령 프롬프트(관리자)를 클릭한다.


검은 도스창에서 powercfg -h off를 입력하면 hiberfil.sys의 파일은 사라진다.


원상 복구시에는 powercfg -h on를 입력하면 된다.hiberfil.sys의 파일은 다시 생성된다.




pagefile.sys는 가상 메모리 관편 파일이다.


win+r 키를 눌러서 sysdm.cpl를 입력한다.(제어판-시스템-고급시스템 설정)


lyqBO
아까 본 pagefile.sys의 파일 용량에 맞게 페이징 파일 크기가 사용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ilSFA


페이징 파일 없음에 체크하면 용량은 0이 되나 가상 메모리가 필요한 경우에는 프로그램에 따라 실행 에러가 날 수 있다.


사용자 지정 크기에 체크하고 용량은 512메가를 추천한다.쉽게 이야기해서 가상 메모리를 512메가만 사용한다는 뜻


그럼 4기가의 페이징 파일이 512메가로 줄어든다.재부팅 요구


※ 컴 환경 및 메모리,프로그램 구동 여부에 따라 페이징 파일이 없어도 에러가 안 나는 경우가 있고 에러가 나면 256,512,1024순으로 적절하게 조절하면 된다.



yafkh

가상 메모리 창을 끄지 말고 시스템 보호 항목을 클릭한다.


윈도우 복원 지점 기능이다.


윈도우에 문제가 있을 때 바로 몇 일 전으로 다시 복원해주는 기능이다.이 기능을 틈틈히 백업하고 복원하면 유용할 수도 있겠지만


용량 보면 알겠지만 윈도우 자체만 백업해서 문서 동영상 노래 이런건 백업 안 해주고 결정적으로 윈도우 부팅시에만 복원이 가능하다.


최악으로 윈도우 부팅이 안 되는 경우에는 어차피 저 기능 못 쓴다.


초보라면 윈도우 초기화 or 재설치 


어느 정도 컴퓨터를 안다면 윈도우 자체 백업 기능 혹은 


Aomei onekey recovery(삼성 복원 솔루션처럼 특정 키를 누르기만 하면 복원된다.)


Drive SnapShot(윈도우 부팅 디스크를 이용하여 복원) 같은 초보자용 백업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2.오피스 사용자만 해당


C:\MSOcache라는 폴더가 있고 용량이 많은 경우 삭제해도 된다.


오피스 설치 및 업데이트 관련 파일이라 오피스 사용에는 문제 없다.




3.윈도우 업데이트 임시 파일 


C:\Windows\SoftwareDistribution\Download


원래 자동으로 삭제되는데 업데이트 오류등으로 남은 경우 확인




4.디스크 정리



win+r 키를 눌러서 cleanmgr를 입력한다.



VeIUX



GDuNj

필요없는 항목을 체크후 정리한다


인터넷 임시 파일을 삭제하는 경우 임시로 저장한 비밀번호나 연관 검색어 등도 사라지므로


자동 로그인 프로그램(LastPass,1password,알툴바,Keepass)을 사용 안 하는 경우에 다시 수동으로 입력해야 된다.



5.드라이브 용량 분석툴 사용


nelJf

WinDirStart

vPuHn

SpaceSniffer



이 프로그램들을 이용하면 무슨 파일이 용량을 많이 차지 하고 있는지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C:가 아닌 다른 드라이브도 확인 가능하다.


쓸모 없는 파일은 자체 분석해서 지운다.
















댓글 88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부활남: 더 레드> 처음으로 만날 수 있는 기회! 부활 최초 목격 시사회 초대 이벤트 192 09.06 39,56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932,492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966,53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399,25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567,37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14,04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9,63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40,43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6,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1,36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88,7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0957 기사/뉴스 [단독]카카오멤버십 월 4900원…네이버와 구독 경쟁 예고 05:08 72
3150956 기사/뉴스 [단독] 경영난에도 사업 확대하더니 개점은 차일피일… 카페 만월경 점주들 집단 고소 05:06 110
3150955 이슈 집에서 혼자 지내는 거 지겹지도 않아? 04:56 296
3150954 유머 새벽에 보면 등골 서늘해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26편 04:44 82
3150953 이슈 여동생 개놀리는 오빠놈 그리고 그 옆에서 개웃는 오빠놈 2 04:37 531
3150952 이슈 나라고 생각하면 손발줄줄 눈물덜덜인 사건 8 04:20 1,215
3150951 이슈 가능한 사랑 - 로튼토마토, 메타크리틱 점수 4 04:17 627
3150950 이슈 운동능력 미친 여성 🏃‍♀️ 13 03:58 817
3150949 이슈 새삼 미쳐버린 퀄의 GPT 아스트라로 만든 애니메이션 퀄리티 2 03:21 1,191
3150948 정보 베스티 '연애의 조건' 멜론 일간 추이...jpg 3 02:56 794
3150947 기사/뉴스 시즈오카 결제액 55% 껑충 … 日 소도시 점령한 韓 여행족 3 02:41 1,315
3150946 기사/뉴스 길가에 침 뱉는 고교생 지적하다 ‘멱살’ 잡은 20대…‘선고유예’ 선처 받았다 6 02:38 665
3150945 기사/뉴스 마운자로에 ‘소식좌’ 늘더니…110g ‘미니 햇반’까지 나왔다 18 02:36 2,918
3150944 유머 소용없어, 나무로 지은 집은 언제나 더 매력적일 거야. 7 02:27 2,465
3150943 유머 ㅁㅊ 엄마가 과거에 할머니 몰래 인소 프린트한거래 포타 유전 어쩔거야 2 02:16 1,905
3150942 이슈 안판석 감독 유작, 추영우 X 김소현 <연애박사> 티저 2 02:12 1,238
3150941 이슈 제83회 베니스 영화제에서 실시간 초연된 이창동 <가능한 사랑>의 국뽕 한사발 11 02:06 3,074
3150940 팁/유용/추천 전직 강력반 형사가 말하는 위험한 상황에서 무조건 기억해야 할 것 “누가 나를 멀리서 보고 있다” “계속 따라오는 것 같다” 이런 느낌이 들면 확인하려고 걷지 말고 일단 뛰세요. 20 02:06 3,401
3150939 이슈 EXID 하니 직캠 중 탑3 안에 든다고 생각하는 직캠 1 01:52 1,980
3150938 이슈 고양이 빵댕이 보고가세요 5 01:50 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