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준호 결혼식 불참한 추성훈, 비난 셰레에 "친구 아냐" 억울함 토로 ('돌싱포맨')
10,337 7
2025.08.06 10:11
10,337 7
AreEvz



추성훈의 등장에 김준호는 반가운 듯 인맥을 과시했다. 김준호가 "성훈이가 나랑 친구"라고 말하자 손님 대접을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던 이상민은 놀랐다. 이상민은 "추성훈에게 말을 놨냐"고 물으며 두 사람의 인연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다.


이에 김준호는 입고 있던 옷을 가리키며 "이 옷이 추성훈이 준 옷"이라고 밝혔다. 추성훈도 이에 화답하듯 긍정했다. 이를 듣고 있던 이상민은 "추성훈보다 형인 나도 존댓말을 쓰는데 말이 되냐"며 여전히 두 사람의 친분에 대한 의심을 거두지 않았다. 이에 질세라 김준호는 "나는 친구"라며 강경한 태도를 유지했다.



tGDiCv

RPuteY


하지만 반전은 따로 있었다. 김준호가 추성훈에게 "근데 왜 내 결혼식에 참석하지 않았냐"라고 묻자 추성훈은 "왜 안 불렀냐"고 답했다. 순식간에 추성훈을 '프로불참러'로 만든 김준호는 당황한 듯 "내가 안 불렀구나"라며 머쓱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유발했다.


이어 김준호는 "사실 한 번 봤는데 부르기가 미안했다"며 솔직한 상황을 털어놨다. 이를 들은 추성훈은 "그럼 친구가 아니지 않냐"며 살벌하게 웃어 보였다. 추성훈의 포스에 김준호는 "반(半) 친구다"라는 말을 황급하게 만들어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강지호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https://v.daum.net/v/20250806094803957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너구리가 완성한 가장 맛있는 해물 라볶이! 농심 라뽁구리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738 01.22 68,14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50,03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97,40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64,36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80,60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5,45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396,3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4 20.05.17 8,609,0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87,6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44,552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4150 기사/뉴스 ‘메이드 인 코리아’ 현빈 “악역이라 생각 안 해…위압감 주려 14㎏ 증량” 2 17:12 180
2974149 이슈 임진왜란 당시 회담이 파탄났던 이유 2 17:12 176
2974148 유머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휴대폰보는 배우 5 17:12 404
2974147 정치 유족과 포옹하는 권양숙 여사 17:11 378
2974146 이슈 애플뮤직 월드와이드 차트에서 가장 인기있는 K-Pop 순위 17:10 183
2974145 이슈 피식쇼 나온 박재범, 롱샷 1 17:09 157
2974144 유머 넷플 포스터치고 꽤 잘 뽑혔다는 드라마 포스터.jpg 8 17:08 1,001
2974143 이슈 우리나라에서는 두쫀쿠인데 두바이에서는.x 10 17:08 1,227
2974142 기사/뉴스 [KBO] '학폭 1호 처분' 박준현, 지난달 행정소송·집행정지 신청했다…피해자 측 "어제 해당 사실 알아 충격" 키움 “선수 측과 소통 중, 준비되면 이야기 드릴 것” 9 17:06 624
2974141 유머 [망그러진 곰] 부앙이들아 정말 꿈이었을까..?🪽 디저트처럼 달콤했던 특별한 하루🍈🍓🍮🍒🍹 2월 1일 올리브영에서 만나! 10 17:05 477
2974140 이슈 대전 성심당 상호, 외관, 빵, 케이크 상자 등 따라했다고 얘기 나오는 부산당 19 17:05 1,418
2974139 이슈 프로팀에 세금이 들어가는거 알고 놀란 사람이 많은 스포츠 29 17:03 1,710
2974138 기사/뉴스 [단독] 이이경, '용감한 형사들4' 게스트 체제 2월 연장 13 17:03 1,316
2974137 기사/뉴스 [속보] 중국 "서해 구조물 일부 이동 중"…한중 회담 후속 조치인 듯 4 17:02 380
2974136 이슈 내일 김건희 선고하는 우인성 부장 판사 판결 내역 7 17:02 1,076
2974135 기사/뉴스 시진핑, 핀란드 총리와 회담‥유엔 중심 체제 강조 속 '美 견제' 1 17:01 51
2974134 이슈 축구인들의 야구를 향한 열폭이 드러났던 레전드 사건 17 17:00 1,275
2974133 정치 재경위, 구윤철 면담...“쿠팡 사태와 겹쳤는지 확인할 것” 17:00 93
2974132 기사/뉴스 역대급 흥행 돌풍… LG, 홈구장 안전은? 1 16:59 371
2974131 이슈 올해 스물세살된 엔믹스 설윤의 스물셋 챌린지 3 16:59 2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