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솔의눈 애호가, 더 가볍게 ‘제로’로 즐기세요
5,262 12
2025.08.06 09:18
5,262 12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96/0000717359?sid=001

 

솔의눈이 더 가벼워졌다.
 
롯데칠성음료는 칼로리 부담없이 더욱 가볍고 상쾌하게 즐길 수 있는 제로 칼로리 음료 ‘솔의눈 제로’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솔의눈 제로는 지난 1995년 출시된 ‘솔의눈’의 신제품이다. 30년만에 제로 칼로리 음료로 출시된다. 이 제품은 일상 생활에서 칼로리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음료에 대한 선호도 증가와 기존 솔의눈 애호가들의 솔의눈 제로에 대한 지속적인 요구에 부응하고자 선보이게 됐다.

솔의눈 제로에도 기존 제품의 스위스산 솔싹추출물이 함유돼 있다. 마시면 입안 가득 느껴지는 상쾌한 솔향으로 칼로리 부담 없이 머리까지 시원해지는 상쾌함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패키지는 숲속의 상쾌한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제품 하단에 솔잎을 표현한 오리지널 디자인을 그대로 살렸다. 다람쥐를 디자인 요소로 활용하여 새로움을 더했다. 또한 제품 라벨 상단과 페트병 뚜껑을 검은색으로 차별화해 제로 칼로리 음료임을 강조하고자 했다.
 
이번 ‘솔의눈 제로’는 500ml PET 제품으로만 출시될 예정이다. 전국 대형마트, 편의점, 온라인 쇼핑몰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최근 건강을 생각하는 소비자 트렌드와 ‘솔의눈 제로’에 대한 지속적인 출시 요청에 따라 이번 신제품을 기획했다”며 “이번 제품 발매가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칠성음료의 솔의눈은 1995년 출시돼 지금까지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장수 음료 브랜드다. 2022년 500ml 대용량 PET 제품을 선보인 후 매년 100억원 이상 판매를 기록하고 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동국제약X더쿠💖] 야구 직관 필수템🔥 마데카 X KBO 콜라보 에디션 신제품 2종 <쿨링패치 롱+썸머향패치> 체험단 모집 (#직관생존템 #직꾸템) 113 00:05 15,43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0,6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58,51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3,8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49,81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5,65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8,27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0,6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0,94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0,1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352 이슈 김치찌개 라면에 파김치먹는 진정한 한국인 3 22:19 217
3059351 정치 [JTBC 뉴스룸 | 오대영 앵커 한마디] 지금 시대정신은 어디에 있는가 22:18 51
3059350 유머 쿠팡사태 1짤 요약 9 22:17 993
3059349 이슈 [🎞️] KEYVITUP(키빗업) 'POLAROID' Music Story 22:17 19
3059348 이슈 귀가 예민해서 너무 힘듦 7 22:16 534
3059347 기사/뉴스 [단독] 빈 차로 왔다 갔다… 한강버스 셔틀, 운행당 평균 이용객 1명도 안 됐다 9 22:16 327
3059346 이슈 새우튀김이 이렇게 쌓여있으면 난 참을 수 없게돼 5 22:16 625
3059345 이슈 오늘 맘껏 먹어도 되는 합리적인 이유 8 22:15 1,197
3059344 기사/뉴스 태양, 9년 만 앨범에 ‘절친’ 지드래곤 나섰다…직접 SNS에 공유 1 22:14 175
3059343 기사/뉴스 '유퀴즈' 효연 "20년째 소녀시대 숙소생활…월세 NO" 4 22:14 1,081
3059342 이슈 하루에 도축되는 동물의 수 ㄷㄷ 4 22:14 607
3059341 이슈 맘찍 1.3만 찍힌 갸루컨셉 일본인 멤버 4 22:12 1,008
3059340 이슈 일년만에 섹시팥떡 사러 옴 1 22:12 590
3059339 이슈 트럼프의 호르무즈 해협 군함 파견 압박을 들어주면 안되는 이유 11 22:11 618
3059338 기사/뉴스 수영 “父 망막색소변성증 15년 투병, 거의 시력 잃어” 소녀시대 기부에 감동(유퀴즈) 3 22:11 1,131
3059337 유머 언니들 둥가둥가받고 뿌애애앵 입벌리고 우는 서인영 12 22:10 1,485
3059336 이슈 예쁜 강아 선발대회 갈래? 3 22:10 441
3059335 이슈 출판사의 적은 유튜브가 아니라 긴 노동시간이다 6 22:09 1,384
3059334 이슈 이번 설 연휴에 한부모 가정 100가구에 기부했다는 다니엘 3 22:09 970
3059333 기사/뉴스 경적 울렸더니 '퍽'…택시기사 폭행한 자전거 운전자 2 22:09 2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