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이 “그 정도면 신생아 아니냐. 어떻게 9시 반에 자냐”고 묻자 유재석은 “9시 반에 충분히 잘 수 있다. 여러분 노력하시면. 저는 7시간에서 8시간 자면 딱 좋다”고 웃으며 답했다.
뒤이어 배우 김성균과 현봉식이 출연했고, 김성균은 수면 패턴에 대해 “나는 야행성이라 밤에 거의 안 잔다”고 말했다. 반면 현봉식은 “10시 취침, 새벽 5시 반 기상”이라며 유재석과 비슷한 패턴을 보였다.
유재석이 “봉식이가 나랑 비슷하다”며 반색했고 현봉식은 원래 야행성으로 살다가 영화 첫 촬영 당시 대사 NG를 내고 수면 패턴을 아예 촬영장에 맞추다 보니 그렇게 됐다고 설명했다. (사진=SBS ‘틈만나면’ 캡처)
https://m.news.nate.com/view/20250805n35423?mid=e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