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김병기 “법사위원장은 검찰개혁 끌고갈 분께”…야당에 넘기라는 국힘 요구 거부
1,489 25
2025.08.06 08:54
1,489 25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973570?sid=001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는 6일 차명주식거래 의혹으로 탈당한 이춘석 의원의 사임으로 공석이 된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자리에 검찰개혁을 추진할 적임자를 선임하겠다고 밝혔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법사위원장은 비상 상황인 만큼 일반 선발 원칙보다는 검찰개혁을 차질 없이 끌고 갈 수 있는 가장 노련하고 가장 경험 많은 분에게 위원장직을 요청드리겠다”고 말했다.

국민의힘에서는 이 의원이 불법의혹이 있는 논란으로 사퇴한만큼 법사위원장 자리를 야당이 맡아야 한다는 입장이지만 김 원내대표의 발언은 이를 거부한 것이다.

이 의원은 전날 보좌진 명의로 주식을 차명거래 했다는 의혹이 불거지면서 전격 탈당하고 법사위원장 자리에서도 물러났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2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59 01.08 39,97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4,5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05,31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7,2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3,40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5,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01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8129 이슈 [2026 골든디스크] 르세라핌 레드카펫 4 17:52 243
2958128 유머 드라마 뷰인사 본 덬들이라면 사진 보고 와...해지는 순간 3 17:51 399
2958127 이슈 서강준 추천 도서 세 권 - 참존가, 소년이 온다, 깊이에의 강요 4 17:50 221
2958126 유머 IT덬 주의) 절대영도보다 낮은 온도가 뭔지 아시나요?.jpg 6 17:49 423
2958125 유머 치트키 쓰는 흑백요리사 이모카세 유튜브 2 17:49 792
2958124 이슈 대놓고 악플쓰는 OCN 18 17:47 1,336
2958123 이슈 [2026 골든디스크] 아이브 레드카펫 18 17:45 955
2958122 이슈 오늘자 올데프 타잔 레드카펫 헤어 스타일링 20 17:44 1,417
2958121 유머 엑소내에 야!가 없는데 야!라하는 오세훈 2 17:44 902
2958120 이슈 내일 전국 날씨 예보 3 17:44 1,431
2958119 이슈 안성재 유튜브에 나온 선재스님 음식 한상.jpg 36 17:43 2,570
2958118 유머 드디어 지랄묘를 경험한 10년차 집사 (유튜브 언더월드) 17 17:40 1,957
2958117 팁/유용/추천 시인 이상이 애인과 만주로 야반도주한 동생 옥희에게 쓴 편지 27 17:37 2,101
2958116 정보 26년 넷플릭스 글로벌기대작으로 꼽힌 '손더게스트' 작가진의 오컬트 신작.jpg 51 17:37 2,251
2958115 유머 제주도 가려고 김포공항에 온 송훈솊 근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 17:33 3,581
2958114 이슈 여러분이 커뮤니티 보는 시간을 줄여야 하는 이유.jpg 26 17:32 3,025
2958113 이슈 대본에 없었던 장면이라는 게 밝혀져서 반응 난리난 공포영화 엔딩...twt 8 17:31 3,025
2958112 이슈 대부분의 여자들이 치마를 입는 게 당연했던 마지막 시대라는 50~60년대 17 17:30 2,851
2958111 유머 위버스 라이브 대참사. 22 17:29 2,943
2958110 이슈 두쫀쿠 처음 먹어보고 점수 매겨준 롱샷 우진ㅋㅋㅋㅋㅋ 8 17:28 1,0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