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이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전지적 독자 시점'은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어 버리고,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가 소설의 주인공 유중혁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판타지 액션 영화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지적 독자 시점'이 지난 5일 누적 100만 1689명 관객을 기록하며, 100만 관객을 넘어섰다. '전지적 독자 시점'은 무더위 날리는 시원한 액션, 독창적인 볼거리, 본 적 없던 세계관으로 관객들의 호평을 얻으며 판타지 액션 장르에 대한 저변을 넓히고 있다. 관객들은 "제 인생작 됐다", "시간가는 줄 모르고 집중해서 봤다", "무더위를 날릴 시원한 영화가 여기 있었다" 등 높은 만족도를 드러냈다. 또한 대만 지역, 홍콩 등 해외 개봉에서도 한국영화 파워를 입증하며 놀라운 흥행 성적을 이끌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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