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얼굴' 한지현, 미스터리 쫓는 PD로 극장 공략
5,421 3
2025.08.06 08:39
5,421 3

다양한 작품을 통해 탄탄한 연기와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배우 한지현이 연상호 감독의 신작 '얼굴'​로 새로운 캐릭터 변신을 보여주며 스크린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vWbFNF

'얼굴'은 앞을 못 보지만 전각 분야의 장인으로 거듭난 ‘임영규’와 살아가던 아들 ‘임동환’이 40년간 묻혀 있던 어머니의 죽음에 대한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드라마 '펜트하우스' 시리즈부터 '치얼업', '손해 보기 싫어서', '페이스미', 영화 '계시록'까지 다양한 장르의 작품으로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한지현이 '얼굴'로 본격 스크린 활약을 예고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연상호 감독의  넷플릭스 영화 '계시록' 이후 '얼굴'​에도 캐스팅되며 2025년 가장 주목해야 할 얼굴로 떠오른 한지현은 극 중 시각장애를 가진 전각 장인 ‘임영규’의 다큐멘터리를 찍는 PD ‘김수진’ 역을 맡아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개된 ‘김수진’의 캐릭터 스틸은 태어나 아무것도 볼 수 없었던 시각장애인임에도 불구하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글씨로 도장을 새겨 살아있는 전설이라고 불리는 전각 장인 ‘임영규’를 취재하며, 그에게서 최대한 인간적인 모습을 끌어내려는 친절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여기에 40년 전 실종된 ‘임영규’의 아내 ‘정영희’의 백골 시신이 발견된 후, 남편도 아들도 제대로 얼굴을 본 적 없고 사진 한 장 남아있지 않은 ‘정영희’의 죽음에 대한 미스터리가 더 자극적인 소재임을 직감하는 모습까지 담겨 있다.


이렇듯 ‘김수진’ 캐릭터의 특징을 단번에 보여주는 스틸은 ‘임영규’의 아들 ‘임동환’과 함께 ‘정영희’에 대한 이중의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김수진’의 활약상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자극적인 소재를 쫓아가는 모습이 누군가에게는 악의적이고 이기적으로 보일 수 있겠지만, 어떻게 하면 보다 인간적으로 보일 수 있을까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다.”고 밝힌 한지현은, 연상호 감독은 물론 상대 배우인 박정민과 함께 많은 대화를 통해 캐릭터의 특성을 찾아갈 수 있게 됐다고.

연상호 감독 또한 “다섯 번의 인터뷰를 나열하는 구조에서 긴장감과 몰입감 같은 것이 필요했다. 한지현 배우가 이런 부분을 잘 소화해 ‘김수진’이라는 인물에서 자연스러운 긴장감을 이끌어내며 영화에 생동감을 불어넣었다.”라고 전하며, 특종을 쫓는 다큐멘터리 PD에서 미스터리에 다가갈수록 정의를 쫓는 저널리스트로 거듭나는 변화를 섬세하게 표현한 한지현에 큰 만족감을 드러냈다.


ahkkHO

‘연상호 사단’의 새로운 얼굴로 다채로운 캐릭터 변신을 선보이며 스크린에 강한 인상을 남길 한지현이 기대되는 영화 '얼굴'은 연상호 감독의 탄탄한 스토리텔링과 한국 영화의 ‘얼굴’들로 캐스팅된 배우들의 호연으로 9월, 극장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https://www.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666515#_PA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메이크프렘X더쿠] 이제는 잡티와 탄력 케어까지! PDRN & NMN 선세럼 2종 체험단 모집 153 00:20 5,58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00,9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01,12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12,72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05,69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2,94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1,7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1,02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0,54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0,78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1,99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2918 이슈 이제는 워낙 많이 노출돼서 가터벨트 정돈 걍 그러려니 하게 됐다는 게 최종절망임 얼마 전에 여돌이 가터벨트 올리는 것만 짤라 보여준 클립에 맘찍 존나 찍혔던 거 생각나면서……. 17:48 539
2992917 유머 되게 특이한 태조 이성계 무덤 6 17:47 672
2992916 유머 딸 걱정 없는 엄마의 카톡 8 17:45 1,107
2992915 기사/뉴스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입 열었다…“‘자연 서식지 방사’ 키워드 보고 다녀와” 1 17:45 783
2992914 이슈 조선왕실 부창부수 아님 3대장 4 17:44 478
2992913 이슈 [안방1열 풀캠4K] 양요섭 '옅어져 가 (Fade Away)' 17:44 11
2992912 유머 수달과 해달 구분방법.jpg 4 17:44 454
2992911 이슈 80km시속으로 달리는 트럭에서 반대 방향으로 80km시속으로 뛰어내리면? 23 17:40 885
2992910 이슈 옅어져가🪽 챌린지 하이라이트 양요섭 & 키키 지유 2 17:39 80
2992909 이슈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한국 수학자, 최영주 교수님을 소개합니다. 1 17:39 491
2992908 이슈 '휴민트'로 12년 만에 영화 찍은 신세경 무대인사 근황 9 17:38 1,146
2992907 이슈 🚨주의/도와주세요🚨 대전지역에서 의도적으로 아이들 안면부에 화상입히는 학대가 지속적으로 생겨나고있어 도움과 제보받습니다. 7 17:37 928
2992906 유머 치타가 고양이과 맹수중에서도 찐따라는 사실이 넘 귀여움.x 8 17:36 816
2992905 이슈 경찰도 등처먹는 메이플 사기꾼 1 17:36 442
2992904 이슈 도경수 인생 처음으로 컬러렌즈 끼고 음방 뛴 사건 (2026) 9 17:35 499
2992903 이슈 모태솔로 연프 시즌 1 최고 인기 남출-여출.jpg 3 17:35 1,070
2992902 유머 @: 진지하게 후드집업 삼사만원에 사고싶은 내가 미친거냐 기본 칠만원씩 받아처먹는 무신사가 미친거냐? 9 17:33 1,328
2992901 이슈 토미 셸비가 돌아옵니다. 왕관을 쓴 자, 그 무게를 견뎌라. <피키 블라인더스: 불멸의 남자> 3월 20일 넷플릭스에서 공개. 2 17:33 306
2992900 이슈 공주같은 반묶음 하고 한터뮤직 어워즈 레드카펫 참석한 빌리 츠키 6 17:32 1,025
2992899 이슈 조선 왕들이 죽기 직전 마지막으로 남긴 유언 42 17:29 3,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