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KBO] “선배, 등 번호 쓰세요” 투수 정이황 ‘배려’→‘이제는 한화맨’ 손아섭, 상징 같은 ‘31번’ 그대로 단다 [SS백스톱]
7,175 16
2025.08.05 17:18
7,175 16
🔗 https://naver.me/x2ceHdCb


yqAaeD


[스포츠서울 | 대전=박연준 기자] 한화 손아섭(37)의 등 번호가 정해졌다. 상징처럼 여겨진 31번을 단다. 기존 31번의 주인이었던 투수 정이황(25)이 ‘양보’를 했다.

한화는 5일 “손아섭이 등번호 31번을 단다. 투수 정이황이 번호를 양보하고 34번을 달게 됐다”고 전했다.

상황은 이랬다. 손아섭이 한화에 합류한 이후 정이황이 먼저 손아섭에게 연락을 건넸다. 31번을 손아섭이 사용하길 바랬기 때문.


...


이번에도 마찬가지다. 31번은 손아섭이 줄곧 쓰던 등 번호다. 이에 정이황이 흔쾌히 번호를 양보한 셈이다.

한화는 “손아섭이 정이황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며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정이황이 ‘아닙니다, 괜찮습니다’라고 답했다”고 설명했다.

손아섭이 아직 정이황에게 선물(?)을 전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조만간 손아섭이 답례할 것으로 보인다. 등 번호를 양보한 것에 대한 ‘보답’을 하는 것이 스포츠계에서는 일종의 ‘예의’로 여겨지기 때문이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구달🩷 구달 청귤 비타C E TXA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260 03:28 4,30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30,77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08,96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17,2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20,42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9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9,1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61,47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9,5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7,3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4946 기사/뉴스 [단독]“일행 6명 중 2명만 입건”…커지는 김창민 감독 사망 부실수사 의혹 3 16:54 157
3034945 이슈 2017년과 2026년의 옹성우 2 16:54 128
3034944 이슈 있지(ITZY) THAT'S A NO NO 대추노노 역주행 근황 3 16:53 253
3034943 이슈 일본에서 오랜만에 나왔다는 퍼포먼스형 여자 솔로 가수.jpg 1 16:52 359
3034942 유머 넷플릭스 원피스 비하인드 사진들 모음.....jpg 2 16:52 227
3034941 유머 인생은 실전이다...절대 내마음같이 흘러가지 않는다... 3 16:52 325
3034940 이슈 일본에서 맘찍 약 80만, 조회수 약 3억 회로 유명한 함박 스테이크 레시피 ⭐️업데이트⭐️ 2 16:51 535
3034939 기사/뉴스 [속보] 이란 "평화안 검토 중이나 일시 휴전엔 열려 있지 않아" 14 16:50 600
3034938 기사/뉴스 [단독]배관 타고 주택 침입해 흉기로 위협 후 성폭행…50대 남성 긴급체포 9 16:50 706
3034937 유머 강아지 유치원 낮잠시간에 선생님도 같이 자는 이유 18 16:49 1,443
3034936 유머 물놀이를 끝마친 나 어떤 라면을 먹나 37 16:49 1,057
3034935 유머 이력서 3 16:49 370
3034934 이슈 또 끔찍한거 가져온 강유미 근황 ㅋㅋㅋㅋㅋ (ft.디바제시카) 4 16:48 1,439
3034933 이슈 “니 나라로 꺼져” 혐오 쪽지를 본 시민들의 반응 10 16:47 1,823
3034932 기사/뉴스 [자막뉴스] 아내 때리다 장모로 '타깃' 변경…"아파" 호소에도 12시간 때렸다 4 16:46 410
3034931 이슈 당신이 가난한 동네에 산다는 증거 66 16:44 4,872
3034930 이슈 한국계 미국인 학생, 강간으로 고소당하다 50 16:43 2,770
3034929 이슈 예당(예술의 전당) 사장으로 장한나 임명!이라니 😯 축하합니다 1 16:42 551
3034928 기사/뉴스 [속보] "미국-이란, '휴전 후 15~20일 내 종전 합의' 중재안 수령" 13 16:41 1,225
3034927 이슈 NASA ‘아르테미스 2호’ 달 근접 비행, 한국 시간 4월 7일 오전 2시 넷플릭스·유튜브 등에서 생중계 예정 4 16:40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