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일주일간 입장 요청했으나 결국 '무응답'시신 인수 의사 없어 무연고자 장례 진행 예정정부가 지난달 인천 강화서 발견된 북한 주민 시신을 5일 오후 3시 판문점을 통해 북한에 인계하려고 했지만, 북한의 무반응으로 송환이 불발됐다. 이에 이 시신은 남측에서 무연고자 장례를 진행한다.https://naver.me/xdjicyj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