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박명수, 조용필XKBS 무료콘서트에 질투 “왜 내 손은 안 잡아줘”(라디오쇼)
6,235 1
2025.08.05 11:17
6,235 1

wJEGik

https://naver.me/FswkC0IM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박명수와 프렌즈' 콘서트가 고척돔에서 열릴 수 있을까.

8월 5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박명수가 조용필의 콘서트 소식으로 오프닝을 열었다.

박명수는 "조용필 선생님이 고척돔에서 무료 콘서트를 연다고 하더라. '박명수와 프렌즈'도 무료로 가자"는 한 청취자의 문자에 "아무리 그래도 가왕 선생님과 저는 클래스가 다른데"라며 "기사를 보니까 KBS와 손잡고 고척돔에서 열린다고 하던데 왜 박명수 손은 잡아주지 않는지, 한쪽 손만 잡고 5대 5 반반은 어떨지 은밀한 연락 기다리겠다"고 요청했다.

이어 "더운 여름에 단비 같은 소식이다. 박명수와 프렌즈도 KBS에서 손을 잡아주셨으면 좋겠다. 먼저 박명수의 손을 잡아주시면 프렌즈 손은 제가 잡겠다. 아직까지 연락이 전혀 없는데 작은 부탁 드리겠다"고 KBS에 재차 부탁했다. 

박명수는 지난해 7월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해 "콘서트를 준비 중이다. (게스트로) 아이유도 어느 정도 된 것 같고 에스파, 투바투(투모로우바이투게더), 더보이즈도 허락 맡았다. 구두인데 회사 입장은 다를 수 있다. 세븐틴 버논과 디에잇은 '나오겠다'(고 픽스됐다). (김)숙이도 나오고. '박명수와 프렌즈'인데 전 안 나오고 프렌즈만 나온다. MC는 (전)현무가 봐야 한다"고 말한 바 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536 05.04 51,85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3,70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62,36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6,4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56,13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1,7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5,65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8,95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0,6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1,46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1,4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560 유머 맞말하는 레이 아미: 왜 우리한테만 난리야 1 16:30 320
3059559 이슈 김정난이 본 박지훈..jpg 3 16:30 404
3059558 이슈 감옥에 있는 아들의 효도방법 10 16:29 665
3059557 이슈 해외에서 갈리고 있는 리한나 타일라 무시썰(?) 5 16:28 467
3059556 이슈 포레스텔라 고우림 인스타그램 업뎃(꼬꼬무 장기 실종아동찾기 프로젝트) 1 16:28 145
3059555 팁/유용/추천 못생긴 쿠키 고치는 법 9 16:27 394
3059554 유머 뒤집힌 코기 1 16:26 189
3059553 기사/뉴스 외인 7.1조 '역대 최대 매도' 개미가 방어…코스피 사상 첫 7400선 마감 16:26 205
3059552 이슈 교토 화법 바르는 충청도 바이브 권위자 아저씨 4 16:26 419
3059551 이슈 올해 여름에 개봉하는 영화 기대작 라인업.jpg 5 16:25 355
3059550 유머 고양이와 함께하는 삶이란 이런 것 9 16:24 601
3059549 기사/뉴스 일본 프로야구 심판, 관자놀이에 방망이 직격…3주째 혼수상태 3 16:23 398
3059548 이슈 ‘도망친 곳에 낙원은 없다’ 라는게 개소리라는 사람 23 16:22 1,540
3059547 이슈 [슈돌 예고] 정우 “서빈아~ 오빠만 믿어😉✌🏻” 환상의 우빈 남매 케미 폭발💕 16:21 195
3059546 유머 스웨덴은 이미 동성애를 질병으로 분류했기 때문에, 사람들은 직장에 전화해서 "일할 수 없을 정도로 게이즈 너무 심하다"고 말하며 결근하게 되었습니다. 6 16:20 1,479
3059545 기사/뉴스 '조재현 딸' 조혜정 캐스팅 이유..'유미의 세포들3' 감독, 직접 밝혔다 26 16:19 3,210
3059544 유머 여포의 어버이날 5 16:18 252
3059543 이슈 워너원 'WE WANNA GO' 멜론 일간 순위 5 16:18 812
3059542 유머 신부님이 불교가 미운 이유 5 16:17 585
3059541 이슈 훈련 중인 🐎 말궁수의 상체제어 2 16:17 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