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S.E.S. 바다, 허위광고 사과… 소속사 "법적 대응 준비"
7,280 13
2025.08.05 10:10
7,280 13

WqIlHY
 


5일 바다는 개인 SNS를 통해 최근 유튜브로 소개한 제품을 허위로 광고한 사실을 인정, 사과문을 게시했다. 먼저 바다는 "이번 일로 실망하셨을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깊이 사과드리며, 앞으로는 더욱 책임감 있는 자세로 여러분 앞에 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입을 열었다. 최근 바다는 한 뷰티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한 제품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과장에서 바다는 해당 제품을 호주에 봤다고 소개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니었다. 특히 허위 과장 광고로 논란이 됐던 제품이라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바다를 향한 질타가 이어졌다. 현재 해당 영상은 비공개 처리됐다.

바다는 "콘텐츠에 참여하기 전에 보다 신중하게 검토하고 판단했어야 함에도 그러지 못한 점, 스스로 매우 부끄럽게 생각한다.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해당 채널을 시청하시는 여러분들께 혼란을 드렸다"라면서 다시 한번 사과했다. 이어 "이번 일을 계기로 앞으로는 어떤 형태의 콘텐츠든 그 내용과 책임을 스스로 더 깊이 들여다보고 나의 말과 행동이 누군가에게 상처나 오해로 전달되지 않도록 더욱 신중하게 임하겠다"라고 밝혔다.

바다의 소속사 웨이브나인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소속사 해당 제품의 유통 경로나 품질에 대해 충분히 검토하고 검증했어야 하지만 이를 간과한 채 아티스트가 출연하게 하여 이번 사태를 초라한 점에 대해 깊은 책임과 반성을 느낀다"라며 잘못을 인정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해당 콘텐츠는 외부 제작사로부터 제공된 시나리오에 따라 미리 촬영된 광고 영상이다. 바다는 사전 정보를 전혀 전달받지 못한 채 대본에 따라 호주 관련 발언을 하는 내용이 자막과 함께 노출됐다는 입장이다.

"허위 사실을 고의로 전달하거나 소비자를 기만할 의도는 없었다"라고 강조한 소속사는 해당 채널과의 협업 종료를 통보했으며 제작사 및 화장품 회사가 제공한 정보의 허위성, 그리고 검증 책임을 회피한 정황을 확인, 민형사상 법적대응을 준비 중이라고 강조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69/0000879892

목록 스크랩 (0)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형광끼 없이 트렌디한 멀멀 컬러로 재탄생한 3세대 워터틴트!✨ 오아드 슬레인 파우더믹싱 워터틴트 458 02.12 20,22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91,7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79,11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93,45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84,79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0,74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0,93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1,02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0,78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7,6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1811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51편 04:44 3
2991810 이슈 체조선수 코치들이 정말 대단한 이유 6 03:44 1,451
2991809 이슈 방탄 정국 실물로 처음 봤다는 포토그래퍼가 열심히 찍은 결과물 3 03:34 1,582
2991808 이슈 그루비룸이 고등래퍼를 싫어하는 이유 9 03:12 2,021
2991807 이슈 짜파게티.gif 8 03:08 1,400
2991806 이슈 신경쓰이는 재질의 아기치타 9 03:00 1,502
2991805 이슈 WOODZ(우즈) 인스타 업로드 2 02:59 1,015
2991804 이슈 호주 버스 444를 주의하세요 8 02:58 2,301
2991803 정치 정리왕 명민준-정청래와 김어준이 어디로 가는지 바보가 아닌 이상 보인다 11 02:58 877
2991802 유머 숏츠보면 한 번씩 들어본 노래인데 가사는 완전 시적인 노래 1 02:56 787
2991801 이슈 투명 유리 테이블의 위험성 29 02:35 3,113
2991800 이슈 서울여대 교수님의 미디어 발전 역사 ASMR | 파피루스 📜 부터 전자드럼 🥁 까지 | 키보드 | 피처폰 | 메타퀘스트 1 02:27 323
2991799 이슈 조금 큰 골골송 듣기 8 02:23 959
2991798 이슈 배우 이미숙 근황 33 02:22 5,713
2991797 정보 서울, 전 세계 공기질 최악 1위 달성 48 02:19 3,197
2991796 이슈 고양이과가 왜 고양이과인지 이해가 단박에 되는 영상 10 02:10 2,363
2991795 이슈 한동안 결혼식에서 꽤 유행이었다는 것.jpg 18 02:09 6,781
2991794 이슈 상하이에서 발생했다는 30미터짜리 싱크홀 11 02:06 3,199
2991793 이슈 최가온 선수 9살 스노보드 신동 시절🥇떡잎부터 남달랐던 올림픽 최연소 금메달리스트는 이렇게 자라났어요❄️ #순간포착세상에이런일이 1 02:00 893
2991792 기사/뉴스 ‘최가온 역사적 첫 금메달 생중계도 안됐다!’ JTBC 독점중계에 팬들 불만의 목소리 [2026 동계올림픽] 1 01:52 6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