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단독] "올해 안 올린다" 8개월만에…한솥도시락, 최대 20% 인상
2,758 12
2025.08.04 19:16
2,758 12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455555

 

오늘(4일) 업계에 따르면 한솥도시락은 이달 1일부터 치킨마요 등을 비롯한 상당수 제품의 가격을 인상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대표 제품인 치킨마요 도시락은 3800원에서 3900원으로 100원(2.6%) 인상된 가운데, 돈까스도련님 고기고기 도시락은 6600원에서 7000원으로 400원(6.1%) 올랐습니다.

 

프리미엄 도시락인 매화 도시락은 1만500원에서 1만1000원으로 500원(4.8%) 인상됐고, 시골제육 두부강된장 비빔밥은 5500원에서 6500원으로 1000원(18.2%) 올랐습니다.

 

묵은지 김치찌개 도시락의 경우, 5000원에서 6000원으로 1000원(20.0%) 인상됐습니다.

 

한솥도시락의 가격 인상은 작년 1월 이후 약 1년 반 만입니다. 지난 1월엔 소비자들의 외식비 부담을 고려해 올해 가격을 동결한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한솥도시락 측은 "제반비용, 물가상승 등 외부적 요인과 가맹점주들의 수익 보전을 위해 가격 인상을 결정했다"며 "일부 메뉴의 경우 선택 사항인 계란프라이를 기본으로 포함하면서 가격이 조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초에 밝힌 가격동결과 관련해선 "연초에 올리지 않겠다는 의미였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한솥도시락은 현재 전국 810여 개 가맹점에서 소비쿠폰 사용이 가능한데, 이번 인상 시기가 소비쿠폰 지급 시기와 겹쳐 이른바 '꼼수 인상'이라는 지적도 나옵니다.
 

 

 

 

아니 나의 한솥마저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풋티지 시사회 초대 이벤트 108 04.01 9,64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7,80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79,74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4,78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90,24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0,60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5,3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8,3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1529 정치 이재명 대통령 트위터 3 06:51 411
3031528 이슈 아폴로 미션 이후 반세기 만에 사람이 다시 달로 향합니다. 우리나라 시간으로 7시 24분에 아르테미스 2호의 발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예정대로 진행된다면 달은 54년 만에 지구인과 다시 만나게 됩니다. 4 06:47 310
3031527 이슈 (슈돌) 정우는 그렇게 이모카세님과 살았답니다 1 06:46 446
3031526 유머 키 170대는 꿈도 꿀 수 없는 자세 2 06:28 1,539
3031525 유머 숨박꼭질하며 산책하는 보더콜리들 3 06:23 635
3031524 이슈 루이후이바오 탄생 1000일🐼💜🩷 13 06:19 683
3031523 이슈 [KBO] 구단별 최고 연봉 선수 9 06:01 1,319
3031522 이슈 (스압) 영화팬들이 정말 아쉬워하는 만들어지지 못한 위대한 영화 두편 15 05:42 2,407
3031521 기사/뉴스 아내 강간·고문한 ‘인간 병기’ 군인들…“군에서 배운 학대 기술, 가정에 적용” 10 05:20 4,893
3031520 유머 엄마가 이 그릇 좀 그만 쓰라고 화냄 6 05:07 5,127
3031519 정보 인도네시아가 우리나라 뒷통수쳐도 사이좋게 지내야하는 이유.Cbal 11 05:06 4,158
3031518 팁/유용/추천 볼 만한 공포영화는 다 봐서 새로운 공포영화를 찾고 있는 덬들을 위해 공포영화 매니아인 내가 픽한 상대적 마이너 명작 공포영화들...jpg 18 04:53 764
3031517 이슈 원덬이 최근 몇년간 본 서양권 영상매체에서 마스크 좋다고 느낀 20대 배우들 23 04:47 2,226
3031516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98편 2 04:44 231
3031515 정보 브로콜리 낭비없이 제대로 자르는 방법 11 04:21 2,445
3031514 이슈 배우 서기 V Magazine China 4월호 커버 8 04:05 1,566
3031513 기사/뉴스 소방차의 진로를 막거나 양보하지 않으면 최대 2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 3 04:02 669
3031512 이슈 제작비 30만원으로 1억명을 홀린 광고 9 03:40 3,584
3031511 기사/뉴스 서울 종로구 옛 주한일본대사관 터 ‘평화의 소녀상’을 둘러싸고 있던 경찰의 바리케이드가 해체됐습니다. 5년10개월 만입니다. 바리케이드는 지난 2020년 6월 일본군 ‘위안부’를 모욕하는 극우세력이 소녀상 인근에서 소녀상 철거 등을 주장하는 이른바 ‘맞불 집회’를 열기 시작하면서 소녀상 보호를 위해 설치됐습니다. 2 03:28 1,605
3031510 유머 엄마 품속에 있는 애기들 5 03:27 2,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