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까지 SK/SSG 프랜차이즈 역사에서
20세이브 이상 기록한 마무리 투수들 중
WHIP 기록이 좋았던 선수들은
1위 12 정우람 0.86
(53경기 49이닝 30세이브 평균자책점 2.20)

2위 13 박희수 0.92
(43경기 47.2이닝 24세이브 평균자책점 2.27)

3위 07 정대현 0.94
(60경기 78.1이닝 27세이브 평균자책점 0.92)

현재까지 조병현은 0.80을 기록 중
(47경기 47.2이닝 20세이브 평균자책점 1.32)

새삼 07 정대현의 위엄이 얼마나 대단한지 실감하게 되는
번외, 프랜차이즈 역사상 가장 많은 세이브를 기록한
23 서진용은 WHIP이 무려 1.53
(69경기 73이닝 42세이브 평균자책점 2.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