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김준호 김지민은 '난임부부의 성지'로 알려진 한의원에 방문했다. 과거 텐트 오픈런으로 유명했던 한의원에 대해 부부는 "절친 황보라도 왔던 곳"이라며 반색했다.
김준호는 "11월 30일 지민이 생일까지 즐기고 12월부터 준비해서 내년에 출산하고 싶다"는 부부 계획을 전했다.
한의사를 만난 김준호는 "제가 50살이다"며 임신에 대한 걱정을 보였다. 그러자 한의사는 "남성분들은 50대 이상에도 가능하다"며 용기를 줬다.
김지민의 맥을 짚은 후에는 "너무 예민하다"며 그 자세한 상황을 나열했다. 이어 "아이를 낳으면 최고의 버팀목이 될 것이다"면서 "임신이 잘 될 것 같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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