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박찬욱x이병헌x손예진 '어쩔수가없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선정
7,047 3
2025.08.04 12:25
7,047 3
qIPfnB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박찬욱 감독의 '어쩔수가없다'를 개막작으로 선정했다.

박찬욱 감독이 '헤어질 결심'(2022) 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 분)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를 맡은 배우 이병헌이 재취업을 위한 처절한 전쟁을 시작하는 구직자 만수로, 한국영화계를 대표하는 배우 손예진은 어떤 위기에도 흔들림 없이 가족을 지켜내려고 하는 아내 미리로 분해 강렬한 연기를 선보인다.


https://naver.me/5ZSRti8M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테랑 클렌징폼 X 더쿠👍”진짜 베테랑 폼” 700명 블라인드 샘플링, 후기 필수X 457 00:06 4,90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6,84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78,26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3,7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83,66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9,84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5,3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7,17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8,3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0814 이슈 국민연금의 반대에도 자사주 처분한 하이브 2 14:49 486
3030813 이슈 만우절 장난같은 야구선수 화장품 광고 10 14:48 676
3030812 유머 청설모한테 소매넣기 당했다ㅋㅋㅋㅋㅋ 2 14:47 597
3030811 유머 2026 KBO 리그 중계 [고양이 알람] 기능 도입 1 14:47 244
3030810 이슈 🎉곧 엑소 데뷔 14주년 기념해 팬들이 만든 게임🎉 7 14:46 281
3030809 이슈 류수정 인스타그램 업로드 14:46 221
3030808 이슈 <프로젝트 헤일메리> 용산 아이맥스 예매 근황 30 14:44 1,426
3030807 이슈 아일릿 단체 숏컷 컴백 스포... 8 14:43 1,219
3030806 유머 @ : 만우절 장난 한번 살벌하네 ㅋㅋ 2 14:42 1,028
3030805 유머 무지개 스프링은 이렇게 가지고 노시면 됩니다.gif 10 14:42 953
3030804 이슈 지도자 시작부터 특혜를 받았다는 홍명보 감독.jpg 3 14:39 768
3030803 이슈 만우절 핑계로 사심 채우고 있는 것 같다는 남돌...twt 9 14:39 1,378
3030802 기사/뉴스 ‘강간 문화’ 속에서 살고 있다는 실감 13 14:39 1,759
3030801 유머 피죤 개체간 몸무게 차이 12 14:37 1,905
3030800 기사/뉴스 '어서와' 파코, 한국 사랑 통했다…2주 연속 화제성 1위 14:37 309
3030799 기사/뉴스 추영우·이세영의 로맨스…넷플 '롱 베케이션' 제작 4 14:37 507
3030798 유머 벌써 4월인게 만우절 구라야... 2 14:35 620
3030797 기사/뉴스 “의사 계세요?!” 다급한 기내방송에 응답한 것은…‘전문의 7명’ 38 14:35 1,995
3030796 이슈 나라시의 사슴들이 먹이를 찾아 오사카시까지 이동했다고 함 3 14:34 829
3030795 이슈 작년에 천만명 몰렸다는 서울 정원 박람회 올해 주요 포인트 7 14:33 1,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