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귀멸의 칼날』공개 17일간 흥행 수입 176억엔 & 동원 100만명 돌파. 전주비 +48억엔! 전작 상회하는 페이스 유지
5,913 1
2025.08.04 12:11
5,913 1

https://x.com/kimetsu_off/status/1952202843277910292

https://x.com/oricon_anime_/status/1952203349165854853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의 최신작이 되는 극장판『극장판 『귀멸의 칼날』무한성편 제1장 사와자리 재래』(7월 18일 공개)의 흥수정보가 발표되어 공개 17일간 관객동원수 1255만8582명, 흥수 176억3955만7600엔을 기록했다. 

 

전작『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은 공개 17일간 흥수 157억9936만5450엔으로 이를 웃도는 페이스를 유지하고 있다.

 

극장판『극장판 『귀멸의 칼날』무한성편 제1장 사와자리 재래』 공개 3일간으로 흥수 55.2억엔을 돌파해, 일본에서 공개된 영화 사상에서 오프닝 성적, 첫날 성적, 단일 성적 등 3가지 기록 갱신(흥행 통신사 조사).

 

또, 공개 8일간에 흥수 100억엔을 돌파해(관객 동원 750만 5702명, 흥수 105억 1805만 7100엔), 일본 영화 사상, 가장 빠르게 100억을 돌파한다는 기록을 갱신하는 등, 국내 역대 1위가 되는 흥수 404.3억엔을 돌파해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2020년 10월 공개)을 웃도는 흥수 페이스가 되고 있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제1장 사와자리 재래』흥행 성적의 추이(공개일 2025년 7월 18일)

공개 첫날:흥수 16억 4605만 4200엔, 동원수 115만 5637명 ※첫날 성적 역대 No.1(흥행 통신사 조사)
공개 3일간:흥수:55억2429만8500엔, 동원수:384만3613명 ※오프닝 성적 역대 No.1(흥행 통신사 조사)
공개 4일간:흥수:73억1584만6800엔, 동원수:516만4348명
공개 10일간:흥수 128억7217만6700엔, 동원수:910만4483명
공개 17일간:흥수 176억3955만7600엔, 동원수:1255만8582명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흥행 성적의 추이(공개일 2020년 10월 16일)

공개 첫날 : 흥수 12억6872만4700엔, 동원수 91만507명
공개 3일간:흥수 46억2311만7450엔, 동원수 342만493명
공개 10일간:흥수 107억 5423만 2550엔, 동원수 798만 3442명
공개 17일간:흥수 157억9936만5450엔, 동원수 1189만1254명
공개 24일간:흥수 204억 8361만 1650엔, 동원수 1537만 3943명
공개 31일간:흥수 233억 4929만 1050엔, 동원수 1750만 5285명
공개 59일간:흥수 302억 8930만 7700엔, 동원수 2253만 9385명
공개 101일간:흥수 365억엔, 동원수 2667만명
공개 220일간:흥수 400.1억엔, 동원수 2896만명

 

https://www.oricon.co.jp/news/2399243/full/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나인위시스X더쿠💙 나인위시스 #위시앰플 체험단 모집! 144 00:05 2,88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94,68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83,22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95,1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90,03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0,74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0,93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1,02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0,78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7,6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1973 이슈 세상엔 돈으로 안되는 게 없는데 만약 안되는 게 있다면.. 11:46 36
2991972 이슈 지드래곤 팬들 반응좋은 어제 샤넬 착장+가격정보 11:46 32
2991971 기사/뉴스 [단독]'배임·횡령' 박수홍 친형 부부, 26일 대법원 최종 판결 나온다 11:44 18
2991970 기사/뉴스 “난소암 딛고 올림픽 메달”… 피겨스케이팅 아이스댄서의 인간 승리 1 11:44 153
2991969 기사/뉴스 '전참시’ 치료비만 2억…이강태, 동물 구조에 진심 4 11:44 300
2991968 정치 이 대통령, '부동산 겁박 말라'는 장동혁에 "강요 안해, 안정화 추구할 뿐" 11:42 29
2991967 기사/뉴스 “박나래 욕하면서 본다”…‘운명전쟁49’ 1위 등극, 논란이 장작 됐나 4 11:42 344
2991966 유머 내 친구. 내 여자. 내 가족. 내 사람들 건들면 진짜 다 죽여버린다 2 11:42 334
2991965 기사/뉴스 가짜 브래드 피트에 속아 12억 날린 여성 은행에 소송 3 11:41 451
2991964 정치 정원오 44% vs 오세훈 31%…서울시장 당선 가능성 與 58% 4 11:41 95
2991963 이슈 4.19 다음날 4월 20일 인천지역의 학생들과 시민들 11:40 166
2991962 기사/뉴스 ‘판사 이한영’ PD, ‘모범택시’와 유사성 입열었다..“장르적 특성” 11:40 169
2991961 유머 이상이의 댄스 교실 1 11:40 169
2991960 이슈 남자 한명을 제압하는 데에 경찰 5~6명이 달려듭니다. 7 11:38 717
2991959 정치 이재명 대통령 "저는 1주택…'네가 팔면 나도 팔겠다'는 비난 사양" 15 11:38 554
2991958 기사/뉴스 ‘이한영’ PD “지성, 뉴욕서 육아하느라 바빠”..캐스팅위해 뉴욕까지 간 이유 21 11:36 1,025
2991957 정치 [속보] 장동혁, 조희대에 "나라 살리려면 이재명 관련 재판 속개해야" 2 11:36 167
2991956 유머 영월엄씨종보와 충의공 엄흥도 1 11:36 316
2991955 유머 조선시대 왕들 '조,종,군'은 무슨 차이일까????? 12 11:35 814
2991954 기사/뉴스 '롯데 회장 후원' 최가온은 금메달→야구 선수들은 불법 도박장…한 순간에 '국제 망신' 8 11:35 3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