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성공회
영국의 군주가 교회의 ‘수장’이자 ‘신앙의 수호자’이다
(다만 상징적인 의미가 크며, 실질적으로는 캔터베리 대주교가 지도자 역할을 함)


그래서 캔터베리 대성당에는 엘리자베스 2세의 스테인드 글라스 장식, 석상이 이미 만들어졌다

영국 성공회는 여성 사제, 동성애자 사제 모두 인정함
최근 공석인 캔터베리 대주교 자리에 굴리 프란시스-데카니 주교가 거론되고 있어, 최초의 여성 캔터베리 대주교 탄생 여부도 주목 받고 있음


영국 성공회 신자들에겐 바티칸이나 마찬가지인 캔터베리 대성당

여담으로 서울시청 근처에서 잘 보이는 이 건물도 성공회 성당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