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지금 보이는 여성은 유대교 하레디 여성임
85,921 316
2025.08.03 23:40
85,921 316
이슬람교 아님

iXjKFl
wcnMya
qoIHFS
aBeseN
qhsBUH
여자들은 전부 가리고 다님 

하레디중 가장 극단적이라는 사트마르임

다시 말하지만 이슬람 아님

그나마 알려진 하레디

qMotDZ

GlFuns

 일반적인 하레디들은 경전만 공부함

세속적인 교육 수준은 경전만 공부하는 남성보다 차라리 경전을 공부하는 남편을 먹여 살려야 하는 여성이 높다. 오히려 여성의 직업 참여율이 남성보다 높은, 동북아시아보다 여성 노동 참여를 많이 하는 서구에서도 보기 드문 집단이다. 


17세만 되어도 부모가 딸들을 시집보내려고 안달이고 집에서 군식구 취급받는 여성들도 빨리 신랑 찾아 결혼해서 가정을 꾸리려 드는데 그렇게 가정을 꾸렸을 경우 자신의 지위를 확보하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아이를 낳아야만 한다. 아기를 못 낳는 아내가 소박맞는 이야기는 한국을 포함해 전 세계에서 항상 있던 이야기인데 하레디 사이에서는 더하다. 교육 수준도 낮고 아이를 많이 키우려면 어려운 일도 하기 힘드니까 돈을 많이 벌기는 힘들고, 남편은 일도 안 하니 가족 전체가 육아 지원금으로 생계를 이어가야 하기 때문이다. 피임을 금기시하기 때문에 아이를 정말 힘닿는 데까지 계속해서 낳는데 많이 낳을수록 지원금 액수도 커지고 지원 기간도 길어진다. 


고대 율법을 그대로 준수하고 있어 만 13세부터 성인 취급하기 때문에 (그들 기준으로는) 흡연은 문제조차도 아니다. 담배는 물론이고 부모 동의 없이 혼인도 가능한데 이스라엘에서는 혼인증명서를 정부가 아니라 각 종교 교단에서 발급해서 율법상 성인으로 인정되는 순간 법적 결혼 결정권이 온전히 본인에게 귀속되기 때문이다. 율법이 처음 세워졌을 때는 사람들의 기대수명도 매우 짧았고 고등 교육을 받을 수 있었던 사람들도 매우 소수였기 때문에 (오늘날 관점에서 보면) 어린 나이에 일찍 생활 전선에 뛰어들 수밖에 없었는데 그런 시대적 배경을 조금도 생각하지 않고 현대 생활에 그대로 적용한 점이 진짜 문제라고 할 수 있다. 매우 많이 낳는 가정을 위해서는 아이들이 사회적으로 빨리 조숙해야 그 가정의 유지가 가능해서 이런 문화가 자리잡은 것이다.



댓글 3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비채] 애플TV 드라마 원작 소설 드디어 출간! 믹 헤런 《슬로 호시스》 도서 이벤트🐴 189 08.18 40,71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591,43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770,61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185,6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260,87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85,37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720,44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13,87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6 20.05.17 8,850,39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14,35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57,06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6782 이슈 제니 X 아디디스 콜라보 신발 디자인 09:49 40
3136781 이슈 결혼하는거 같은 요리괴물.jpg 09:49 68
3136780 기사/뉴스 이강인 차준환 이정후...'국대' 선수들 발길 왜 엔터사로? [엔터코노미] 09:48 75
3136779 이슈 최근 외국 SNS에서 난리났던 여성 09:48 177
3136778 기사/뉴스 유승호 10월 사진전 선보인다…필름 카메라 감성과 시선의 교차 [공식] 09:47 83
3136777 이슈 우리나라 사람들 소비 좀 신기함. 10 09:45 1,110
3136776 이슈 [일본] 후지산에서 혼자있던 7세 구조 25 09:44 1,389
3136775 기사/뉴스 "대체 누가 이런 짓을" 치워도 치워도 나타나…도로에 버려진 의문의 식빵 9 09:44 766
3136774 이슈 맥도날드 해피스낵 라인에 불고기버거 추가 2 09:43 615
3136773 이슈 기가 막히게 단 한 방울도 못 마시는 고양이 1 09:43 221
3136772 유머 우리집 강아지한테 공을 사줬더니 스스로 서커스 훈련을 하네 8 09:40 884
3136771 유머 “짱구야 넌 이다음에 컸을 때 이모처럼 한심한 사람이 되면 안 된다” “이모가 한심한 사람인진 몰라도 짱아랑 전 이모가 무지 좋아요” 특별한 위로의 말이 아니어도 아무렇지 않게 건넨 한마디가 더 큰 위로가 될 때가 있음 09:39 421
3136770 이슈 페루 6.7 강진 발생 1 09:39 437
3136769 기사/뉴스 전원주, 2만원에 산 하닉 주식 1주도 안 팔았다…9000% 수익률 ‘잭팟’ 14 09:39 1,194
3136768 기사/뉴스 동원홈푸드, 김치살사·김치치폴레 마요소스 국내 선봬 2 09:38 175
3136767 기사/뉴스 "전세 가구, 자가보다 둘째아 출산 가능성 16.3% 낮아" 7 09:34 465
3136766 기사/뉴스 [단독] 6년만에 뜬 홍민기, 데폭·낙태 종용 논란…반박에도 광고 '손절' (종합) 3 09:33 1,459
3136765 기사/뉴스 월세가 ‘뉴노멀’…서울 임대차 절반 이상이 월세 16 09:31 506
3136764 기사/뉴스 '월 18만원' 임대주택 들어간 여성이 매달 '42만원'씩 챙긴 기막힌 수법 7 09:30 1,302
3136763 유머 동생을 합법적따까리♡라고 부르는 장녀들은 동생들 용돈 넉넉히 챙겨주는거지? 48 09:29 2,1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