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노윤호, ‘땡큐’ 역주행 1등 공신 룩삼 만났다... “밥도 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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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운호가 네 번째 레슨을 예고했다.
유노윤호는 인터넷 방송인 ‘룩삼’ 라이브 방송에 출연해 4년 전 발매한 노래 ‘땡큐’가 역주행 하고 있는 소감을 전했다. 특히 ‘땡큐’ 재조명 중심에 있는 룩삼과의 만남에 시청자들은 흥미로워했다.
룩삼은 “긴 방송은 아니지만, 형님을 만난 김에 이 자리를 기념하고 싶어서 켰다”며 “형님이 밥도 사주셨다”고 밝혔다. 이에 유노윤호는 “댓글을 봤다. ‘유노윤호는 룩삼한테 밥 한 번 제대로 사라’고 하더라”고 답했다.
룩삼은 유노윤호에게 “네 번째 레슨은 언제 해주시냐”고 물었고, 유노윤호는 “이번 상황을 통해 또 깨달았다. 네 번째 레슨은 ‘버티고 또 버텨라’”라며 “요즘 녹음 중인 곡이 있다. 올해 안에는 무조건 나온다. 기대해도 좋다”고 신곡 발매를 예고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241/0003457341
‘연기력 논란’ 유노윤호, 입 열었다 “댓글 반응 다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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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윤호(정윤호)가 연기력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유노윤호는 3일 방송된 인터넷 방송 ‘룩삼’의 라이브 방송에 출연했다. 이번 출연은 룩삼으로 인해 유노윤호의 솔로곡 ‘땡큐’가 재조명되면서 이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유노윤호가 출연을 하게 됐다.
이날 유노윤호는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현재 공개 중인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파인:촌뜨기들’(이하 ‘파인’)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특히 그는 이번 작품으로 연기력 논란에도 오른 바 있다. 이에 대해 유노윤호는 “댓글 반응을 다 봤다”라고 말했다.
이어 “사람들이 유노윤호는 사실 서울 말을 못하는 게 문제였다고 하더라”라고 덧붙이며 “‘파인’이 정말 재밌으니 많은 시청 바란다”고 홍보도 잊지 않았다.
한편 유노윤호는 ‘파인’에서 벌구 역을 맡았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57/0001900442
유노윤호, 연기력 논란에 답했다···“사람들이 서울말을 못하는게 문제라고”
그룹 동방신기의 유노윤호(본명 정윤호)가 ‘파인: 촌뜨기들’ 속 자신의 연기력과 관련해 입을 열었다.
3일 인터넷 방송인 ‘룩삼’의 라이브 방송에는 유노윤호가 출연했다. 해당 출연은 최근 룩삼으로 인해 유노윤호의 솔로곡 ‘땡큐’가 재조명, 역주행하게 되었고 이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유노윤호가 식사를 대접하게 되며 성사되었다.
2021년 발매된 유노윤호의 솔로곡 ‘땡큐’는 최근 SNS를 중심으로 ‘레슨 밈’ 콘텐츠로 재조명되며 4년 만에 역주행하고 있다. 룩삼이 자신의 개인 방송에서 해당 곡의 뮤직비디오를 콘텐츠로 다룬 것을 계기로 무대 영상과 가사가 릴스, 숏츠 등 숏폼 플랫폼을 통해 확산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두 사람은 현재 유노윤호가 출연 중인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에 대해서도 얘기를 나눴다. 유노윤호는 ‘파인’에서 벌구라는 인물로 등장, 쫀득한 사투리와 삐딱한 표정 등 다채롭고 창의적인 표현들로 캐릭터를 그려내 눈길을 끌었다. 더불어 그간의 연기력 논란을 없앨만큼 밀도 높은 연기를 선보이며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
유노윤호는 “댓글 반응을 다 봤다. 사람들이 윤호는 사실 서울말을 못하는게 문제였다고 하더라”며 그간 자신에게 붙었던 ‘연기력 논란’ 꼬리표에 대해 알고 있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유노윤호는 벌구의 대사를 즉석으로 선보여 옆에 있던 룩삼을 다시 한번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그는 “파인 정말 재미있다. 특히 다음 주 방송은 정말 재미있을 것”이라며 많은 시청을 부탁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44/0001057924
유노윤호, 연기력 호평 댓글 다 봤다 "서울말 못하는 게 문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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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유노윤호(정윤호)가 최근 공개된 드라마 '파인: 촌뜨기들'의 연기력 호평에 입을 열었다.
인터넷 방송인 룩삼은 3일 자신의 채널에 "유노윤호 형님 모셨습니다"라는 제목과 함께 깜짝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 자리는 4년 전 발매한 유노윤호의 솔로곡 '땡큐'가 최근 룩삼으로 인해 밈으로 화제 되는 등 재조명 받자 감사의 의미로 출연하게 되면서 성사됐다.
이날 룩삼은 "초대석처럼 긴 방송은 아닐 것 같은데 형님이랑 만난 김에 여러분한테 인사드리고 싶어 라이브를 켰다"며 "형님이 밥을 대접해 주신다고 연락이 먼저 오셨다"고 자랑했다.
유노윤호는 "(같은 화면 속에서) 말하고 있는 걸 보니 '이게 뭐지' 싶다. 우리가 만나게 되다니. 안 그래도 '유노윤호는 룩삼한테 밥 한 번 제대로 쏴라'라는 댓글을 봤다"고 말했다.
유노윤호는 밈이 된 '땡큐'에 대해 "룩삼님 때문에 느낀 것도 있는데 '여러분 버텨라'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 다음 네 번째 레슨에 대해 많이 이야기해 주시는데 제가 사실 요즘 녹음하고 있다. 룩삼 채널이니까 처음 얘기한다. 준비하고 있는 게 있는데 네 번째 레슨을 할지 말지는 모르겠다. 자신 있게 얘기할 수 있다. 기대해 주셔도 좋다. 올해 안에 앨범 나온다"고 앨범 발매 소식을 깜짝 오픈했다.
최근 유노윤호는 디즈니+ '파인: 촌뜨기들'을 통해 배우 정윤호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진한 전라도 사투리를 쓰는 캐릭터 벌구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꼬리표처럼 따라붙던 연기력 논란에서 벗어났다는 호평을 받았다.
유노윤호는 "제가 벌구라는 역할로 사투리 연기를 했다. 사실 제가 사투리 얘기를 하고 싶었다. (연기력을 칭찬하는) 댓글도 다 봤다. 사람들이 '윤호는 사실 서울말을 못하는 게 문제였다'고 하더라"며 웃었다. 그는 "'파인: 촌뜨기들' 정말 재밌다. 이번 주도 재밌는데 다음 주가 더 재밌다"고 본방 사수를 당부했다.
한편 '파인: 촌뜨기들'은 오는 6일(수) 2개, 8월 13일(수) 2개의 에피소드를 공개, 총 11개의 에피소드를 만나볼 수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1899889
유노윤호, ‘파인:촌뜨기들’ 사투리 호평에 입 열었다..“서울말 못하는 게 문제”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363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