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박서준, '절친' 손흥민 고별전도 함께 "밤잠 설쳤던 10년 행복했다"[스타이슈]
6,494 9
2025.08.03 20:47
6,494 9

tcjAkK

KQdDSD

박서준은 3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토트넘 핫스퍼 대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경기 시축에 나섰다.이날 박서준은 손흥민에 대한 감사를 전하며 "토트넘을 떠나는 손흥민 덕분에 밤잠 이루지 못하던 지난 10년이 즐거웠고, 행복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서준이 찬 공은 손흥민에게 향했고, 볼을 잡은 손흥민은 박서준을 안고 미소를 지었다.

박서준과 손흥민은 절친한 사이로 잘 알려져 있다. 박서준은 런던으로 넘어가 손흥민의 경기를 여러차례 직관했다.박서준인 손흥민이 자신의 유로파리그 우승 순간들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함께 기쁨을 만끽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박서준은 "기어코 그가 해냅니다"라며 손흥민을 축하했고 우승 확정 직후 그라운드에서 서로 끌어안고 펄쩍펄쩍 뛰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손흥민은 2일 서울 여의도 TWO IFC에서 열린 뉴캐슬과의 쿠팡플레이 프리시즌 친선 경기 기자회견에 나서 자신의 향후 거취를 밝히며 "쉽지 않은 결정이었던 것 같다. 올 여름, 팀(토트넘)을 떠나기로 결정했다. 이에 대해 어떤 말씀을 드려야 할 것 같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축구를 하면서 가장 어려운 결정 중 하나였다. 축구를 하면서 한 팀에 10년 있었던 것은 내게도 자랑스러운 일"이라며 "새 환경에서 새 동기부여를 통해 다시 시작하고자 한다. 10년 전에 처음 왔을 땐 영어도 잘 못하던 소년이었다. 지금은 남자가 돼 떠나게 됐다. 작별에도 좋은 시기가 있다고 생각한다. 어렵지만 좋은 시기에 떠나게 됐다. 모두가 이를 이해해줬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8/0003353585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53 01.08 35,223
공지 서버 작업 공지 1/11(일) 오전 1시 ~ 오전 1시 30분 [완료] 01.10 3,11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5,9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09,96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8,3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7,69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5,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01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8673 이슈 앙탈챌린지 한 엔하이픈 표정ㅋㅋㅋㅋㅋ 1 02:42 190
2958672 이슈 애착 담요 가져와서 까부는 아기 호랑이 설호ㅋㅋ 5 02:40 586
2958671 유머 어제자 송어축제 근황.gif 19 02:36 1,454
2958670 이슈 서로 그룹 챌린지 품앗이 한 씨엔블루 정용화 - 에이핑크 정은지 02:35 113
2958669 이슈 오늘 저녁 5시 도라이버 해체쇼-퍼스널컬러 검사 예고 02:32 347
2958668 유머 여자의 우정.X 02:25 548
2958667 이슈 팬들에게 골든디스크 무대 스포했었던 올데프 우찬 1 02:23 505
2958666 이슈 외향인의 내향인 간택에 대한 진실 14 02:22 1,181
2958665 이슈 사위(우니온 정우영) 리그1호골 직관한 이광기 인스타 업로드 2 02:22 344
2958664 이슈 남성향 장르에서 솜인형 굿즈 시장을 확대시킨 애니 02:21 869
2958663 이슈 오늘 골디에서 트로피 지지대 뜯어갈뻔한 아이돌 2 02:20 961
2958662 이슈 롤리타 작가가 평가하는 다른 작가들 3 02:16 938
2958661 이슈 실시간 흥미로운 르세라핌 새 앨범 관련 추측 9 02:13 1,292
2958660 이슈 나이 좀 있는 덬들이 인생 처음으로 일본식 영어 발음에 충격 받았을 장면 19 02:12 1,539
2958659 유머 마트에서도 참기 어려운 한국인들의 오지랖 6 02:08 1,515
2958658 이슈 <폭풍의 언덕> 마고 로비 시스루 드레스 디자이너가 밝힌 레퍼런스 52 02:00 3,089
2958657 이슈 난 아직도 에픽하이 럽럽럽 피쳐링한 분이 개그우먼 이은형 친언니라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 34 01:57 3,096
2958656 이슈 덕들은 ㅇ리단길 하면 어디가 젤 먼저 생각남? 63 01:53 1,669
2958655 유머 두바이 쫀득 주둥이 8 01:52 2,101
2958654 이슈 오래된 애플워치에 변화를 주는 방법 7 01:51 1,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