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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입찰가가 커피 한 잔 값?"…경매 역사상 최저 감정가 나와

무명의 더쿠 | 08-03 | 조회 수 7479
이 토지는 금융기관이 채권 회수를 위해 채무자가 소유한 이 일대 전답과 도로 등 4건을 일괄 경매에 부치면서 이날 첫 경매가 진행됐다.


그 결과 1명이 응찰해 감정가의 176.37%인 1만원에 낙찰했다.


낙찰자가 최종적으로 잔금을 납부하면 낙찰금액 1만원도 경매 역사상 최저 금액으로 면적·감정가·낙찰가까지 모두 최소·최저 기록을 달성한다.


입찰 보증금은 567원이었으며, 이는 역대 3위에 해당하는 최저가다.



법무법인 명도에 따르면 경매 역사상 종전 최소 면적은 2020년 4월 중앙지법에 나온 서울 동작구 흑석동의 대지 공유지분으로, 0.1㎡였다.


이 물건은 첫 경매에서 9명이 응찰해 감정가(22만9천450원)의 304.6%인 69만9천원에 매각됐다.


최저 감정가는 2023년 5월 경매에 나온 전남 완도군 금당면 가학리의 1.8㎡짜리 도로로 감정가 1만4천525원이었다. 이 물건은 지난해 6월 5회차 경매에서 감정가의 144.58%인 2만1천원에 최종 낙찰됐다.


또 경매 사상 최저 낙찰가는 2002년 3월에 나온 충남 당진시 우강면 송산리의 33㎡ 전(田)으로 4회 유찰 후 2002년 8월 5회차 경매에서 감정가(29만7천원)의 6.09%인 1만8천100원에 최종 낙찰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545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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