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mindoldesu/status/1951607737353212399?s=46
혹시 영상을 못보는 덬들을 위해 텍스트 요약: 훠거를 브루스타 위에서 끓이던 도중에 단오가 인덕션을 모르고 터치해서 켜지고 판이 녹아내림 > 그래서 연기가 집에 가득하고 난리가 남> 여루 (남자)가 그거 보고 단오 (여자)를 현관문 밖으로 아예 내보냄> 여루가 맨손으로 혼자서 그 부탄가스 분해함 (손가락+손바닥 화상 입음ㅠ)> 단오 혼자 내보낸 이유가 이게 터지면 자기도 팔이나 얼굴 다 날아간다 생각 했지만 그 시절의 단오가 너무 예쁘고 어려서 이때 다치면 단오의 인생도 날아간다 생각하고 절대 다치면 안 된다 생각해서 내보낸 거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