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종교문제 얘기 나올 때마다 유독 개신교에서 일부라고 선긋는 경우가 많은게 의아한 이유
6,077 43
2025.08.03 12:36
6,077 43

XPakHk
GpZMzw
WwrdRw

 

인구가 많아서 ㅂㅅ비율이 높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정작 리서치 결과를 보면 개신교 인구가 타 종교에 비해 압도적으로 많거나 하지 않음 

그런데 왜 무슨 난리가 나면 꼭 개신교가 개입되어 있는가

 

그들의 주장대로 그 난리치는 애들이 다 이단이면

개신교는 어마어마하게 인구수가 적은 종교가 되버림... 

 

 

 

두번째 의문

---------------------------------------

이번 조사에서 개신교의 호감도는 33.3점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31.4점보다 1.9점 높아졌지만, 같은 기간 불교와 천주교는 각각 5.4점, 6.1점 상승한 52.5점과 51.3점으로 개신교와의 격차를 약 20점으로 벌렸다. 특히 이번 조사에서 두 사람 중 한 사람(49%)은 24점 이하의 매우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고 있었다.

 

반면 개신교 신자 스스로 평가한 개신교의 호감도는 77.9점으로, 지난해보다 큰 폭(13.4점)으로 높은 점수를 준 것이 확인됐다. 타 종교 신자 및 종교가 없는 사람이 매긴 개신교 평가 점수와 약 50점의 차이를 보였는데, 천주교와 불교의 자타 평가 격차는 30점대에 불과했다.

 

출처 : 주간기독신문(https://www.kidok.com)

 

개신교 신자가 스스로 평가한 개신교의 호감도는 77.9점으로, 지난해 대비 큰 폭(13.4점)으로 상승하였다. 반면 천주교 신자(27.7점), 불교 신자(24.8점), 믿는 종교가 없는 사람(20.2점)의 개신교 호감도는 모두 20점대로 낮은 수준을 이어갔다.

 

천주교 신자가 스스로 평가한 천주교의 호감도는 77.9점으로, 역시 지난해 대비 큰 폭(12.4점) 상승하였다. 개신교 신자(47.7점), 불교 신자(49.3점), 믿는 종교가 없는 사람(46.9점)의 천주교 호감도는 모두 40점 후반대로, 보통 수준을 유지하였다.

 

불교 신자가 스스로 평가한 불교의 호감도는 72.6점으로, 지난해 대비 4.4점 상승하였다. 믿는 종교가 없는 사람들도 불교에 대해서는 보통 이상(52.2점)의 호감도를 갖고 있다. 한 가지 특이한 점은, 천주교 신자의 불교 호감도가 59.0점으로 지난해보다 15.2점이나 상승했다는 것이다.

 

https://hrcopinion.co.kr/archives/28330
 

 

천주교나 불교 신자들은 자체 평가 점수와 무교인의 호감 점수차가 크지 않은데 왜 개신교 혼자 저렇게 점수차가 도드라 지는가

객관적 판단이 안되는게 종교 특성인가

 

 

 

 

----------------------------

종교 호감도 특성에 따른 분류

 

5개 주요 종교에 대한 호감도를 기준으로 응답자 유형 분류

 

 

5개 종교에 대한 호감도 응답을 기준으로, 전체 응답자를 분류해 보았다. SPSS 24.0 버전의 2단계 군집분석(Two-Step Cluster Analysis) 기법을 사용했으며, 5개 종교별 호감도를 기준으로 그룹을 분류한 결과 총 6개의 그룹으로 나눠지는 것을 확인하였다.

 

1그룹, 5개 주요 종교에 모두 일정 수준 이상의 호감을 가진 그룹으로 전체의 23%를 차지

2그룹, 3대 주요 종교 호감도 높은 그룹으로 전체의 15%를 차지

3그룹, 불교, 천주교, 원불교 호감도 높고 개신교 호감도 낮은 그룹으로 전체의 20%를 차지

4그룹, 불교, 천주교 호감도 높고 나머지 종교 호감도는 극도로 낮은 그룹으로 전체의 15%를 차지

5그룹, 개신교 호감도 압도적으로 높고 다른 종교 호감도는 매우 낮은 그룹으로 전체의 9%를 차지

6그룹, 모든 종교에 호감도가 낮은 그룹으로 전체의 18%를 차지

 

 

강하게 개신교만 지지하는 인구는 9% 

왜 개신교만 카테 분류가 나뉘어지냐면 종교 자체를 부정하지 않는다면 보통 다른 종교도 포용하기 때문에 철저히 타 종교를 배척하는 종교는 개신교뿐이라고 함

 

배척이 기본 기조라는 조사결과가 흥미로움 

그리고 여기서 다시 제일 위의 종교인 비율을 보면 더 흥미로워진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4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137 00:05 2,72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0,42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84,49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0,16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92,35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1,8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0,58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6157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04:44 9
2956156 이슈 일본 여성들에게 많은 위안을 줬던 워맨스 드라마 7 04:14 876
2956155 이슈 내가 좋아하는 김숙 인터뷰 모음 & 갓숙에 대한 언사 11 03:30 942
2956154 유머 오랜만에 본업 하고 있다는 뎡배 근황 jpg. 33 03:22 2,982
2956153 이슈 모두가 경악한... 충격적인 씹덕...jpg 23 03:21 2,626
2956152 유머 콘서트 금단증상이 온 일본인이 만든 ASMR.jpg 03:06 813
2956151 이슈 결혼 27주년을 맞았다는 헌터헌터 작가와 세일러문 작가 7 03:05 1,592
2956150 유머 볼때마다 웃긴 끌려들어가는 밖순이 후이바오🩷🐼 7 03:02 1,001
2956149 이슈 오랜만에 휴일이라 쉬고 싶은데 아내는 골판지 좀 버리라고 하고 3살짜리 딸은 장난감 집을 만들어 달라고 함 13 02:56 2,294
2956148 이슈 오타쿠들 난리난 트윗 '공돌이의 꿈을 이뤘습니다'.twt 16 02:43 1,825
2956147 이슈 던이 만드는 버섯솥밥, 된장국, 두부김치 ASMR 02:31 758
2956146 이슈 헤어 바꾸고 맘찍터진 트와이스 정연 24 02:30 4,087
2956145 정보 미야오 멤버들이 읽은 책 (2) 7 02:25 698
2956144 이슈 넷플릭스 2026년 당신이 발견할 새로운 이야기, #WhatNext? 7 02:15 811
2956143 유머 갑자기 원덬 알고리즘에 나타난 10년전 악기연주 영상 1 02:15 609
2956142 이슈 유튜브 벽난로 영상으로 14억 수익 13 02:11 3,481
2956141 팁/유용/추천 다 벗어 버리라 7 02:11 1,620
2956140 이슈 아옳이 이사간 집 공개 28 02:08 5,053
2956139 이슈 국산디저트 goat 13 02:02 3,416
2956138 이슈 브리저튼 시즌 4 주인공 커플 포스터 (1/29 파트1 공개) 8 02:01 2,2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