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어느날 갑자기 뽕끼 싹 빼고 나와서 팬들이 환호성 질렀던 여가수.JPG
117,341 358
2025.08.03 04:15
117,341 358





미나



ZomHRs








2002년 월드컵 당시

응원 의상 리폼이 유행이었는데



xbXkyL


그 중에서도 이 마나 직찍이 남초서 이쁘다고 엄청 화제됨








그 관심에 힘입어 같은년도 연말 전화박아란 곡으로 데뷔





https://img.theqoo.net/WsnDHs



비주얼 춤 노래 장악력까지 다되서 꽤나 큰 주목을 받음










(이게 어딜봐서 지금 데뷔하는 신인의 무대 체급이냐고,,)


https://img.theqoo.net/OUYLoe








남자댄서 옆에서도 파워로 안 밀림



https://img.theqoo.net/XfYpfP




특히 강약조절이 특기


https://img.theqoo.net/WFRcCG




QsTAtm


무대서 카리스마도 있고 팬들도 꽤 모였고 여솔로써 가질 장점은 다 가졌는데 











한 가지 단점이 있었으니



뽕끼넘치는 전화받아가 오히려 최고 명곡으로 꼽힐정도로 

소속사가 역량이 안됨 감도 촌스럽고 뽕끼를 못 버림




ZuWZIs


iDKEQk









그 후 2006년 06년곡이 맞나 싶은 Fly high란 곡으로 뽕끼 절정을 찍음 



ubTDrv

이때 쯤 슬슬 데뷔 무대보고 입덕한 팬들도 촌스럽다고 가수가 아깝다고 꽤 빠져나감 ㅠ








그리고 2007 



구원투수를 만나는데,,









바로 찐 현지 교포출신이자 윤미래가 있던 전설의 1세대 정통 흑인 힙합 알앤비 그룹 업타운의 리더 정연준 


XaVCFx

미나의 이전 음악과 다르게 

주로 흑인 힙합 댄스 잘 다루던 그가 미나 새 앨범을 이례적으로 프로듀싱했단 뉴스가 뜸








그리고 공개된 자켓





jLTyfq

 

벌써 팝스타일 물씬 

팬들 물개박수 (당시 최대규모 연예커뮤 베티서도 반응이 좋음)








컨셉 



https://img.theqoo.net/dUxCKI


zIQIKX


존 멋









곡 퍼포 안무 다 걸스힙합으로 세련되게 싹 바뀜





https://img.theqoo.net/zmZfvk





원래 댄서 출신이라 춤은 도가 큰 미나지만 딴곡은 다춰도 

당시 흑인 안무가에게 연습 엄청 빡세게 했다는 이 곡은 안무도 부위별?로 아이솔레이션 다래서 꺽고 웨이브해야해서 어렵고 한창 팔팔하던 37때 낸곡이라 지금은 유일하게 제대로 하기 힘들다고 함 ㅠㅠ





https://youtu.be/hJjI8nUfWI4















참고로 이 곡 나오기 바로 1년전 타이틀 곡.....(그 fly high)




https://youtu.be/CNn4cye4SQ0



인트로부터 1년사이 뽕끼가 얼마나 빠진지 알 수 있음 ㅋㅋㅋㅋㅋㅋㅋ

이 와중에 댄스라이브 비주얼까지 너무 잘해서 가수가 아깝단 소리가 절로 나옴.






참고로 똑같이 정연준이 프듀한 아래 서인영 무대 두번째곡 Hit라는 곡이 원래 타이틀 될뻔 했다함 


비슷한 시기 정연준이 프로듀싱한 서인영 너를 원해 앨범도 서인영 팬들이 가장 세련됐다고 몇년을 그런거 해달라던거 보면 정연준이 여솔 프로듀싱 진짜 세련되게 잘한듯 








끝으로 54된 가장 최근 춤, 무대


KHrMkF


https://youtube.com/shorts/wCurlsyDOas?si=cdTd9UoilJXpCU4T



https://youtu.be/N1xh00MnVZQ



댄스라이브는 데뷔이래 숨차 하지도 않고 한번도 못한적 없는 듯 




이제 50중반이라 예전같이 않아서 곡내고 활동 부담된다는데 이런 성숙하고 쎈 컨셉 여솔도 드문데 정영준같은 피디만 만난다면 충분히 신곡 내도 될거 같음 ㅠㅠ






댓글 35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닥터그루트💜 "단 10일 체감" PDRN 헤어라인 부스터샷 체험단 모집(30인) 253 06.15 22,99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415,19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757,92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309,23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051,64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49,26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99,19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509,19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1 20.05.17 8,730,98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15,2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05,95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2799 이슈 [KBO] 10개 구단 연투 현황 2 01:30 66
3092798 유머 메박 망하기 전에 씨지비한테 카라멜팝콘 비법 전수하고 가 01:29 74
3092797 이슈 성경말투 개잘따라하는 트위터리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twt 1 01:28 204
3092796 유머 고윤정이 어릴때 남동생과 자주 싸운 이유 01:27 161
3092795 이슈 아일릿 마그네틱 좋아하면 진짜 좋아한다는 노래... 6 01:26 335
3092794 이슈 길 한복판 쓰러진 여성…초점 없는 눈으로 돌연 3 01:22 589
3092793 이슈 펜싱 국대 장비 꺼내가는 거 저지하고 ‘올다르크‘가 된 올공포위대 2 01:22 270
3092792 정보 케데헌 넷플릭스 영어권 영화 부문 TOP10 1년 차트인 5 01:22 200
3092791 유머 박지훈: 재환이 형을 죽였어야 했는데... 5 01:20 444
3092790 이슈 9년 전 오늘 발매된_ "Hands on Me / Super Hot" 2 01:19 50
3092789 이슈 알면 ㅈㄴ흥미로운 각 나라의 축구 국가대표팀 별명들.............jpg 9 01:17 571
3092788 유머 남편 눈동자를 끝까지 확대해 봤더니... 01:15 900
3092787 이슈 우리에게는 전통적으로 내려온 감자 플러팅이 있으며 01:15 346
3092786 이슈 백룸 메인 디쉬 솜사탕 상영회 아 황당해 1 01:13 292
3092785 이슈 🐳하루 500리터의 모유 수유! 성인 1년치 물을 하루만에 마시는 아기 고래🐳 수유영상 1 01:13 233
3092784 이슈 왜 물리치료 받을때 간호사님이 커튼을 열면 2 01:11 1,155
3092783 유머 영어로 마을 사람들을 구한 아버지 이야기.jpg 11 01:09 985
3092782 이슈 그냥 집에 있는 물건들로 찍었는데 알고리즘 터지고 조회수 대박난 ASMR 영상...jpg 6 01:08 1,351
3092781 유머 폭주하고 있는 스테이씨 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twt 11 01:07 925
3092780 기사/뉴스 문체부, 중소기획사 10개 그룹 해외 진출 지원 사업 추진 4 01:06 4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