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진짜 개에바 소리 나오는중인 여돌 메이딘 현재 상황
107,506 328
2025.08.03 00:49
107,506 328


VzFVdG

케이팝팬들에게는 케플러 강예서와 마시로가 재데뷔한 팀으로 알려진 메이딘


xfLIXg

작년 9월 데뷔한 1년된 신인걸그룹인데 불과 데뷔 2달만에 대표의 미성년자 멤버 강제추행이라는 범죄가 터지게 됨

이로인해 기존 스케 광고가 줄줄이 취소되고


ptzhPa

이에 회사는 이런 공지를 올리며 피해자인 멤버 가은이는 이대로 억울한 탈퇴를 당하게 되었어

(피해자측에 명백한 증거가 있는것과는 달리 그렇게 당당히 말하는 본인의 증거는 여태까지 하나도 제시하지도 못하고있음)


WUaJqL
KiwRqy

그렇게 안타까운 상황인채로 메이딘은 컴백을 하고 수개월간 가은이는 어떤상태인지도 모르던 중 4월말, 가은이는 용기를 내서 이 사태의 진실을 폭로하게되고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라는 곳과 함께 대표의 고소와 계약해지소송을 진행한다는 것을 알림

https://x.com/hanbitcenter/status/1918167039589470226

https://theqoo.net/3714705221

https://theqoo.net/3714855921

(핫게에 정리잘된 글 있으니 관심있는덬들 한번씩 봐주면 좋겠어🙏)


NNkfXb

피해자측의 폭로와 증거에 케이팝팬들은 또 한번 경악하면서 대표는 사임하게 되었는데.. 


RLNOWA

GptJTP

한편 다른 한국멤버인 수혜는 의문의 활동중지를 하게되고 7인조였던 메이딘은 한국인1명, 일본인 4명 총 5명으로 스케줄을 하게됨

팬들과 관심있게 지켜봐준 사람들은 활동중단한 수혜의 복귀와 탈퇴한 가은이가 무사히 승소하길 바라던중..


kzYgXm

OEiSOj

어느날 멤버들의 탈퇴와 활동중지 공지가 삭제되고 심지어 대표 사퇴 공지도 지워지게됨


NqYRsD

게다가 같속 다른돌 컴백앨범을 보면 여전히 여전히 소속아티스트의 앨범작업에도 참여하고있다는걸 알수있어(DM이 그 문제의 대표)


여기서부터 슬슬 불안감이 생기고 있었는데..


 oWxZZM


8월초에 열리는 행사에 예서가 빠지게된거야

이게 공지로는 없고 스케줄표에 대충 다른멤만 넣어있어서 알게된거

기존 스케줄표에는 MADEIN으로 표시된거였기 때문에 팬들은 혼란에 빠지고 행사를 며칠 앞두고도 이에 대해 아무말이 없어 불안하게 지켜보고 있었는데


dmSjvX

메이딘s라는 유닛으로 예서를 제외한 일본멤이 8월 컴백한다는 발표를 하게 됨 ㄴㅇㄱ(이걸 공지가 아닌 기사로 띡 냈다는게 또 빡치는부분이다;)


5명이서 활동하는팀이 뭔 한국활동에 유일한 한국멤빼고 4명이서 유닛을 내는지는 당연히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고.. 

(예서빼고 활동시키고싶은데 활중공지 냈다간 진짜 개난리 날거니까 나름 유닛이라는 머리를 쓴게아닐까하는게 미미한 원덬의 추측)


예서가 이 팀에서 어떤 비중이냐하면 메인보컬(수혜)이 활중인 상황에 사실상 메보롤을 맡고있고 인지도도 가장 높은데다, 한국에서 활동하는 케이팝 팀으로서 어느정도 힘들수 있는 일본인 리더인 마시로를 곁에서 지원해주는 (물론 모든멤버가 소중하지만)그야말로 없어서는 안되는 멤버라고 보면 될 정도임


그냥 이 멤버가 불성실하다거나 문제를 일으켜서 그럴수있지않냐는 의견이라면


ANpLbH

오랜기간동안 가장 가까이서 지켜왔던 멤버가 이렇게 증언하고있고

그간 케플러로 훨씬 크고 많은 활동을 해왔고 계약만료로 탈퇴하기까지 아무 문제없이 잘해와줬던 멤버라 그건 아니라고 말해주고싶음ㅠㅠ


아무튼 이런 멤버를 아무런 설명도 없이 거의 배제하다시피한 정말 1도 예상못한 결정에 그간 참고 있던 팬덤은 진짜 그야말로 뒤집어졌고 분노를 쏟아내고 있는데, 


https://x.com/EVERLINESHOP/status/1951115671875592324

이 회사는 또! 아무런 공지도 설명도 없고 이 상황에 갑분 응원봉을 낸다고함(이와중에 디자인 성의없다고 생각한 원덬..🥹)


그간 멤버들의 억울한 탈퇴, 의문의 활중이 이어지는 사태에도 내 최애가 피해본거 아니니까 소비함ㅇㅇ 하던 팬들도 아 이건 좀;하며 과도한 일본중심 활동으로 사실상 본진이나 다름없는 일본에서도 불매하겠다는 의견이 거세게 일어나게 되었음


근데 여기서 기름 들이붓는 사태가 일어남 하...


https://x.com/MADEIN_U_JP/status/1951206275532062917

어제 팬클럽한정 컨텐츠로 생각지도못한 예서의 블로그가 올라오게되었는데


근데 그게..

   

bWTEDG

CHQtvp

1년전 예서 인스타에 올라왔던 사진ㄴㅇㄱ

이걸 재탕해서 마치 본인이 최근에 쓴거마냥 주작질을했는데, 아니 이걸 진짜 안들킬거라고 생각한걸까?


그러고보면 한주에 한두번 유료소통에 와주던 예서가 유료소통에서도 공커에서도 어느샌가 보이지 않는것도 팬들은 걱정하게됨


그렇게하여 기존에 활중한 수혜에 이어 예서도 회사는 정말 어떤 상황인지 설명하고 공지할 의지조차 없다는걸 확인했고, 이러한 일처리에 심지어 어떤 악의마저 느껴지고 있는것이 이 메이딘이라는 데뷔 1년 된 신인 걸그룹의 상황이야

 

https://x.com/hanbitcenter/status/1890230735052685774

이 회사와 대표는 미성년자 멤버를 향한 악독한 성범죄, 뮤직비디오 대금 미지급, 직원 임금체불, 그밖에 공갈협박, 금품갈취 등등 그간의 용기있는 폭로로 밝혀진 것들만으로도 이렇게 심각한 상황인데 더 사태가 알 수 없는 방향으로 흘러가게 된것이 참담하다


팬들과 응원하는 사람들은 이 사태가 빨리 바른방향으로 수습되고 범죄를 저지른 사람들에겐 합당한 처벌을, 멤버들은 다시 웃으며 활동할수 있기를 바라고 있어

실제로 그간 이 사태에 관심가져준 사람들 덕분에도 피해자가 다시 용기를 얻을수 있었다고 생각해!


긴글 읽어줘서 고맙고 조금이라도 좋아! 앞으로도 관심과 응원 부탁할게!

목록 스크랩 (0)
댓글 32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74 01.08 47,640
공지 서버 작업 공지 1/11(일) 오전 1시 ~ 오전 1시 30분 [완료] 01.10 3,72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5,9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09,96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8,3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7,69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5,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01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8700 이슈 현재 일본 SNS상에서 공격받고 있는 일본 국회의원. 08:14 75
2958699 유머 영포티들이 참고하기 좋은 2026 유행어 모음 2 08:11 182
2958698 유머 투어스 무대에서 투어스보다 시강이라는 백인 댄서ㅋㅋ 2 07:59 736
2958697 이슈 트위터에서 논란 된 만삭임산부 출산전 남편 식사 프랩 준비 45 07:47 2,970
2958696 이슈 사진과 글에서 푸바오에 대한 애정 넘치는 에버랜드 류정훈 사진작가님 푸스타그램 (어제 선슈핑에서 찍으신 푸야 모습들) 5 07:47 738
2958695 이슈 호그와트 각 기숙사별 반장들의 신입생 환영인사(스압) 3 07:43 440
2958694 정보 같이 여행다녀온 에스파 카리나 있지 류진 배우 한수아 1 07:38 1,280
2958693 이슈 이민자 증가율 2위가 한국 19 07:38 2,127
2958692 이슈 SBS 금토 드라마 모범택시 시청률 추이 9 07:38 1,353
2958691 기사/뉴스 중국의 한한령 해소에 매달릴 필요 없는 이유는 [최수문 선임기자의 문화수도에서] 5 07:28 787
2958690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3 07:01 219
2958689 유머 허경환: 저 어떡할거에요오〜 나 어뜩할건데 나아아 38 06:50 4,229
2958688 이슈 승헌쓰 상상도 못한 근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twt 6 06:47 2,385
2958687 기사/뉴스 (단독)쿠팡이츠 '1위' 비결?…조리시간 초과 땐 점주가 '음식값 부담' 33 06:15 3,028
2958686 이슈 24년 전 오늘 발매된_ "난 사랑에 빠졌죠" 06:14 333
2958685 이슈 지금 한창 상영, 방영 중인 각각 다른 작품 OST 두 곡 연달아 낸 여돌....(만약에 우리, Love Me) 06:04 740
2958684 이슈 방금 처음으로 음방 사녹한 롱샷 역조공품 7 06:01 1,246
2958683 이슈 아스트라 필름 어워즈 호러/스릴러 부문 연기상에서 나온 최초 기록 8 05:02 1,188
2958682 기사/뉴스 션, 정혜영 쏙 빼닮은 미모의 막내딸 공개 "주위에서 배우시키라고 해" [전참시] 4 04:44 7,172
2958681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17편 2 04:44 3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