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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는 더보이즈 주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더보이즈 주연은 '얼굴 천재'로 소개됐다.
그러자 박서진은 "어제 아이돌 분 나온다고 해서 급하게 병원 가서 울쎄라 때리고 왔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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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근 박서진은 성형 수술 비용을 쿨하게 공개했다. 그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페이스오프 했다. 눈, 코, 입. 전체적으로 갈아 끼웠다. 눈을 세 번 했다”라고 했다.
이어 박서진은 “코를 실리콘을 넣고, 기증 늑연골을 넣었다. 입은 보톡스도 넣고, 필러도 넣었는데 지금 넣었다. 턱은 보톡스를 주기적으로 맞고 있다. 다른 부위도 보톡스를 맞는다. 머리 크기도 줄였다”라고 설명한 뒤 “그리고 앞으로 눈을 한 번 더 해야 하나”라고 고민했다. 이에 mc들은 현재 모습이 가장 좋다며 반대했다.
성형수술을 고백한 이유에 대해 박서진은 “저도 솔직히 말하면 고백할 생각이 없었다. 어느 방송에 출연했는데 바뀐 얼굴 뒤에 크게 LED에 안 바뀐 얼굴이 나왔다. 너무 차이가 크니까 양심에 찔리더라. 시원하게 고백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