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고척, 박준형 기자] 2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진행됐다.이날 경기에서 키움은 김윤하를, 롯데는 나균안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9회초 2사 1,3루 롯데 대타 김민성이 역전 1타점 적시타를 날린뒤 미소 짓고 있다. 2025.08.02
[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짜릿한 역전승으로 주말 3연전 1승 1패 균형을 맞췄다.
롯데는 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과의 경기에서 3-2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주말 3연전 1승 1패 균형을 맞추는데 성공했다.
선발투수 나균안은 5⅔이닝 5피안타 1볼넷 7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홍민기(1이닝 무실점)-최준용(1이닝 무실점)-정철원(⅓이닝 무실점)-김원중(1이닝 무실점)으로 이어지는 불펜진은 무실점 호투를 펼치며 역전승의 발판을 마련했다. 김원중은 시즌 29세이브를 따냈다.
롯데는 장두성(중견수)-고승민(우익수)-손호영(3루수)-빅터 레이예스(좌익수)-윤동희(지명타자)-유강남(포수)-나승엽(1루수)-한태양(2루수)-박승욱(유격수)이 선발 출장했다.
롯데 타선은 8회까지 3안타 빈공에 시달렸지만 9회 대타 전준우의 동점 1타점 적시타와 김민성의 역전 1타점 적시타가 연달아 터지며 승리를 이끌었다.

[OSEN=고척, 박준형 기자] 2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진행됐다.이날 경기에서 키움은 김윤하를, 롯데는 나균안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9회초 2사 1,2루 롯데 대타 전준우가 동점 1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있다. 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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