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 폭염 뒤 폭우 온다…태풍·열대저압부 영향, 최대 150㎜ 이상 강한 비
8,874 10
2025.08.02 13:42
8,874 10

3일 오후부터 남쪽에서 고온다습한 공기가 대량 유입되기 시작하며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기 시작할 전망이다. 특히 3일 밤부터 4일 오후 사이, 하층제트(고도 약 1.5㎞ 지점의 강한 바람)가 강화되며 강한 비가 쏟아질 가능성이 높다. 이 시기 가강수량(공기 기둥 내 모든 수증기량)은 70㎜ 안팎으로, 수도권·충청·호남·경남 남해안을 중심으로 시간당 50~80㎜의 '극한호우'가 내릴 수 있다.

이틀간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부산·울산·경남 50~150㎜(전남 해안 최대 200㎜ 이상, 부산·경남 남해안·지리산 부근 최대 180㎜ 이상) △수도권·대전·세종·충남·전북 50~100㎜(최대 150㎜ 이상) △제주(북부 제외) 30~100㎜(산지 최대 120㎜ 이상)로 예보됐다. △강원내륙·산지·충북·대구·경북에는 30~80㎜, 울릉도·독도는 20~60㎜, 강원동해안과 제주북부는 10~40㎜의 비가 예상된다.


이번 비에도 불구하고 무더위는 쉽게 가시지 않을 것으로 예측된다. 폭우 지역에서는 잠시 폭염특보가 해제되며 더위가 누그러질 수 있으나, 비가 그친 뒤에는 다시 폭염특보가 내려질 정도로 기온이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고온다습한 공기 유입이 지속되면서 체감온도는 계속 높게 유지되고 열대야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https://naver.me/FW0rRFWV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테랑 클렌징폼 X 더쿠👍”진짜 베테랑 폼” 700명 블라인드 샘플링, 후기 필수X 518 04.01 9,90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7,80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79,74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3,7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88,79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0,60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5,3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8,3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1462 이슈 4년전 어제 첫방송 한, MBC 드라마 "내일" 2 00:56 24
3031461 이슈 짠돌이 형과 어머니의 제주도 여행 00:55 225
3031460 이슈 결국 약속을 지키지 못한 윤경호 4 00:52 791
3031459 팁/유용/추천 언제 어디로 빙의할지 모르니 미리미리 공부하기 좋은 유튜브 추천 5 00:50 499
3031458 기사/뉴스 “택시비 보냈어요” 했는데 입금내역 ‘0원’…송금 화면 이름만 변경한 男 1 00:49 423
3031457 유머 티벳여우의 진실 9 00:48 242
3031456 기사/뉴스 길 찾는 외국인에 "따라오세요"…감사 인사하자 "돈 내라" 8 00:47 461
3031455 이슈 [밀착카메라] '약 복용' 후기 썼다가…마약수사 대상 된 여성들 (일본약 EVE) 10 00:46 788
3031454 이슈 [KBO] 1루에 사람이 없어서 2루까지 간 사연 8 00:45 699
3031453 이슈 엄마 혼자 낳은 것 같은 제니퍼 코넬리 딸.jpg 3 00:45 926
3031452 유머 구 사법고시 기출문제 11 00:44 649
3031451 이슈 8년전 오늘 발매된, 오마이걸 반하나 "바나나 알러지 원숭이" 2 00:42 104
3031450 이슈 10초 이상 보면 눈에 무리가는 사진 (화면 밝기 줄이고 들어와) 14 00:41 854
3031449 이슈 만우절 기념 타돌 홈마들이 올려준 엔믹스 설윤 레전드 찍은 날.jpg 13 00:41 859
3031448 유머 벚꽃보려고 길가에서 모르는 남의 가족 따라간(?) 장현승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00:41 1,001
3031447 이슈 "176쪽 도서가 무슨 정가 7만 2천원이나 하냐? 심지어 미리보기도 없네"라고 화를 내다가 상세이미지 보니까 납득함 6 00:41 1,565
3031446 이슈 1997년 어느 미국인이 재미로 한국인을 찔러죽인 이태원 살인사건.jpg 10 00:41 916
3031445 이슈 뽕끼의 신, 뽕끼의 천사, 뽕끼의 악마, 뽕끼의 지배자, 뽕끼의 권위자, 뽕끼의 황제, 뽕끼의 제왕, 뽕끼의 군림자, 뽕끼의 마스터, 뽕끼의 대마왕, 뽕끼의 대명사, 뽕끼의 정석. 뽕끼의 전설, 뽕끼의 표본, 뽕끼의 종결자 그 자체인 가수...jpg 3 00:39 1,064
3031444 기사/뉴스 美 여객기 이륙직후 엔진 '펑'…"날개 불났어!" 한국말 외침도 1 00:39 580
3031443 유머 2026 올해의 착시현상 12 00:36 1,5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