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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상위 0.1% 아들 둔 김소현♥손준호도 놀랐다..영재 루틴 어떻길래(‘크리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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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2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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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2/0003771921

 

‘크레이지 리치 코리안’이 미국 캘리포니아 법조계를 들썩이게 한 박 씨 가족의 하루를 조명해 눈길을 끈다.

오는 3일 방송되는 KBS 2TV ‘크레이지 리치 코리안’에서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법조계 기록을 경신 중인 박 씨 검사 가족의 일상이 공개된다.

먼저 17세에 변호사 시험에 합격하고 18세에 미국 최연소 검사로 임용된 피터 박을 시작으로 동생 소피아 박과 새라 박까지 차례로 변호사 시험 합격 기록을 경신하며 법조인 타이틀을 나란히 거머쥔 ‘검찰청 삼남매’의 크레이지한 루틴이 촘촘하게 그려진다.

특히 이번 방송에는 KBS 예능 최초로 미국 검찰청 내부와 법정이 공개돼 시선을 모은다. MC진은 “이 정도면 몰래 찍은 거 아니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이에 ‘크레이지 리치 코리안’ 역사상 가장 많이 실로폰을 두드리는 사태가 벌어졌다는 후문이다. ‘연예계 대표 브레인’ 전현무의 큐브 실력도 이날 방송을 통해 낱낱이 공개된다.

 

[중략]

 

또 이날 스튜디오에는 최근 아들 주안 군의 세계청소년올림피아드 3관왕으로 화제를 모은 뮤지컬 배우 김소현·손준호 부부가 함께한다. 이들은 피터 박 가족의 영상을 보며 “같은 부모로서 존경할 점이 정말 많다”고 감탄을 연발하며, 부모의 철학과 교육 방식에 깊이 공감한다. “상위 0.1% 영재가 속한 집안도 놀랄 정도의 가족은 어떤 형태를 띠고 있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박 남매의 만능 육아 설계자, 아버지 박병주의 이야기도 전해진다. 한의사이자 변리사로 활약하는 박병주는 아내 이희은과 함께 “스스로 하게 하라”라는 교육 철학을 실천하고 있다고. 온 가족이 함께 몰입하는 학습형 여행기 또한 이날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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