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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괴가 보이는 소년인 나츠메 타카시는, 외할머니의 유품인 “우인장”을 손에 넣는다.
그런데, 이 “우인장”은 외할머니 레이코가 요괴를 상대로 내기를 해 이겨, 그 요괴들의 이름을 쓴 계약서이다.
그 후, 이름을 돌려 받으려거나 우인장을 빼앗으려는 요괴들한테 노려지게 된 나츠메는
"마다라"라는 이름을 가진 대요괴인 냥코센세를 만나 함께 지내게 된다.
"우인장"과 이름을 돌려주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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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츠메가 이름을 돌려주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서 볼때마다 감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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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코센세의 평소 모습과 본모습의 갭.
나츠메가 죽고나면 우인장을 받아가겠다며 옆에
있겠다고 하지만 사실 나츠메를 아끼는 츤데레.
내가 좋아하는 나츠메우인장 에피소드 대사들이야. 힐링계라 감동이있고 울컥하는 내용도 있음.
츠유카미 에피. 신이치 에피, 고양이요괴 에피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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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유카미에피>
"예나 지금이나, 인간이란 참 사랑스럽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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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인간과 요괴는 다른 존재다.
하지만 언젠가 요괴가 눈앞에서 모습을 감춘다고 하더라도 만났던 추억만은 사라지지 않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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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상냥한 아이야. 상냥한 평범한 아이야. 왜냐하면 나는 너를 만나서 이렇게나 기뻤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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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얼마나 약한 생물인가. 약한 것은 싫다.
약한 주제에 타인을 걱정하지. 힘도 없는 주제에 필사적으로 누군가를 지키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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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츠메, 인간이 싫증나면 언제든지 나에게로 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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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img.theqoo.net/OgNfb
http://img.theqoo.net/CiKZK
http://img.theqoo.net/kqjjf
http://img.theqoo.net/vdUDE
<고양이요괴 에피>
요괴가 보여서 또래에게 왕따당하는 어린 나츠메를 놀래키며 괴롭혔지만
나중에는 혼자 외로워하고 쓸쓸해보이는 걱정했던 착한 요괴.
나츠메가 떠나고 그리워하다가 몇년 뒤 고향을 찾아간 나츠메와 다시 재회하는 장면.
"그땐 누군가를 탓하는 일 밖엔 하지못했지만, 지금이라면 너의 상냥함을 알 것 같은 기분이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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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YUVKo281Tk8?si=X7Kq4WBZHRUs92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