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YFMw4i5zyWQ?si=ynFY_lywyrx8Aynb
전기차는 아니고 휘발유 차량이었는데요.
이 불을 가장 먼저 발견한 사람은 아파트 주민인 20살 여성 마재은 씨입니다.
마 씨는 주차장에 있는 화재 비상벨을 울린 뒤, 소화기로 직접 진화를 시도했습니다.
그 사이 비상벨 소리를 듣고 모여든 주민과 관리사무소 직원들은 소화기와 소화전 호스를 이용해 불길을 모두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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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원철 광주소방서장은 "용감한 시민의 빠른 판단과 적극적인 초기 대응 덕분에 더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며 23일 화재 진압에 참여한 시민 3명을 민간인 유공자로 선정해 표창장을 수여했습니다.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83113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