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서유리 이혼 후 빚 20억?” 최병길 PD…“나도 집 헐값에 팔아, 돈 유용한 적 없다”
11,352 9
2025.08.01 23:14
11,352 9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508649?sid=001

 

최병길 PD가 전처인 성우 출신 방송인 서유리의 채무에 대해 해명에 나섰다.

최병길 PD는 1일 SNS(소셜미디어)에 “항간에 불거진 오해를 바로잡고자 한다”며 “서유리님께 진 채무는 제 개인적으로 사용한 것이 아니라 서유리님과 제가 50:50 지분을 소유한 ‘로나 유니버스’ 사업에 들어간 것”이라고 적었다.

그는 “물론 제 개인 돈도 많이 들어갔다. 사업 경영 악화로 인해 제가 현재 파산 상태에 이른 것”이라며 “지분은 반반이었지만 사업상 부채는 제가 고스란히 책임지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로 인해 여의도 제 소유 집은 헐값에 매각하고 용산 집은 경매에 부치게 됐다”며 “어쨌든 서유리님께 갚기로 한 채무는 제가 책임지고 이행하려고 노력 중”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제가 개인적으로 서유리님 돈을 유용해 이런 상황을 만든 것이 아니란 점을 다시 한번 명확하게 하고 싶어 처음으로 이런 글을 적어 본다”고 덧붙였다.

서유리는 최병길 PD와 2019년 결혼했으나 지난해 3월, 결혼 5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후 서유리는 최병길 PD와 금전 갈등을 겪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서유리는 최병길 PD와 이혼 후 20억원에 달하는 빚이 생겼다면서 최근 그중 13억원을 상환했다고 밝혔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494 05.04 42,48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38,69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55,35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3,8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46,55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4,58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7,00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0,6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0,94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0,1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0583 이슈 루이바오 후이바오 카메라 삼각대도 설치.jpg 3 16:50 211
3060582 이슈 드디어 하트시그널 감성 난다는 이번 시즌 커플 2 16:49 372
3060581 이슈 진드기 방지 옷 후기 귀엽다 엄청 귀엽다 2 16:49 414
3060580 유머 타 아이돌 보다가 팬매와 아이돌에게 잡도리 당하는 팬들 16:49 211
3060579 이슈 난 삼전 다팔았다 아무리 봐도 내가 맞다 18 16:46 2,244
3060578 유머 세상에서 코르티스 레드레드 젤 잘즐기는 것 같은 사람들 4 16:46 334
3060577 이슈 이효리 요가복 브랜드 '부디무드라' 새로운 캠페인 화보 13 16:45 875
3060576 이슈 윤아 닮아서 화제인 외국인 4 16:45 634
3060575 이슈 베를린 강가에서 부르는 0+0 | 존트럴파크 (원곡: 한로로) 2 16:44 71
3060574 정치 부산 북갑…하정우 38% 박민식 26% 한동훈 21% [여론조사] 16:44 185
3060573 이슈 덬들이 생각하는 백상예술대상 방송부문 최우수 연기상 수상자는? 17 16:43 356
3060572 기사/뉴스 [속보] 이란 외무 "호르무즈 개방 조속 해결 가능‥中 역할 기대" 〈中외교부〉 4 16:41 304
3060571 기사/뉴스 [단독] 노홍철X최강록, MBC 새 예능서 뭉친다…"극E와 극I의 만남" 18 16:41 678
3060570 기사/뉴스 [속보] 中왕이 "이란 핵무기 개발 않겠다는 약속 높이 평가" 16:40 166
3060569 기사/뉴스 [단독]'당사자 알권리'..남경주 성폭력 피해 제자, 재판기록 열람 신청 3 16:40 471
3060568 기사/뉴스 [단독] “누구 탓인데”…티몬, 회생 지연 원인 ‘피해자 민원’ 지목 논란 2 16:37 556
3060567 정치 김어준이 과외해주는 그대로 하는 것 같은 조국 58 16:36 1,364
3060566 이슈 있지(ITZY) 류진 X WAVES 6 16:35 203
3060565 기사/뉴스 "내 딸, 살아 돌아와줘"…광주 여고생 앳된 영정 앞 아빠의 절규 55 16:35 3,489
3060564 이슈 JYP 소속 아이돌 계약 현황 13 16:34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