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인생 망했다” 울면서 쓰러져…‘尹 구속’에 법원 난동 19세男, 징역 5년
58,970 395
2025.08.01 21:24
58,970 395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534993?sid=001

 

서부지법 난동. 자료 사진 [출처=뉴스1]

서부지법 난동. 자료 사진 [출처=뉴스1]지난 1월 윤석열 전 대통령 구속 당시 서울서부지법에 침입해 방화를 시도한 10대 남성이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았다. 법원 난동으로 재판에 넘겨진 49명 중 가장 높은 형량을 받았다.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1부(김우현 부장판사)는 1일 특수건조물침입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심모(19)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

심씨는 선고 직후 “소년범 전과 하나 없는데 인생 망했다”고 울면서 절규하다 호흡 곤란 증세를 보였따.

심씨는 서부지법 난동 당시 내부 진입을 막는 경찰관을 폭행하고 법원에 침입한 혐의(특수건조물침입·특수공무집행방해)로 구속기소됐다.

다른 사람에 기름을 뿌리게 하고 라이터로 불붙인 종이를 던져 불을 지르려 한 혐의(현존건조물방화미수)도 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법원 후문 앞에서 경찰관을 폭행하고 물리력을 행사했을 뿐 아니라 선제적으로 깨진 창문을 통해 법원 안으로 침입했다”며 “인근 편의점에서 라이터 등을 구매해 방화를 시도하는 등 사법권에 심각한 위해를 가하고 공공의 안녕을 해친 점에 미뤄 중형이 불가피하다”고 설명했다.

다만 범행을 인정해 반성하고 있고 범행 당시에는 19세 미만의 나이에 있었던 점 등은 유리한 정상으로 참작했다고 밝혔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39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흐름출판] 와디즈 펀딩 7,000% 달성✨45만 역사 유튜버 《로빈의 다시 쓰는 세계사》 도서 증정 이벤트📗 369 02.24 25,67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42,32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58,46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30,92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075,34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2,26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0,49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6,5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2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7,91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3340 이슈 몽골식 활쏘기 기술 10:10 36
3003339 유머 계속 진화하는 삼성전자짤.jpg 10:10 209
3003338 유머 침착맨 방송에서 삼전이 금기어가 된 이유.....JPG 10:10 267
3003337 기사/뉴스 외국인 관광객 많아졌다 싶더니…지난해 4분기 서울 7대 상권 공실률 ‘하락’ 10:09 44
3003336 이슈 전 소니 픽쳐스 회장 "김정은 암살 영화 만든거 후회한다" 2 10:08 278
3003335 기사/뉴스 ‘등골 브레이커’ 정장 교복 사라진다…교육부 “생활복 전환 권고” 10:07 125
3003334 이슈 BTS 정국, 음주 라방 중 'X발'…팬들 우려에 "이래라저래라 하지 마" 8 10:07 468
3003333 정보 카카오페이 퀴즈 정답 5 10:06 126
3003332 이슈 마리끌레르 3월호 커버 아이브 안유진 X 톰포드뷰티 3 10:05 204
3003331 정치 '대통령 경제특사' 강훈식 "케이 디저트입니다" UAE에 '두쫀쿠' 선물 4 10:04 575
3003330 기사/뉴스 노정의 어쩌나…또 1%대 시청률 굴욕썼다 '우주를 줄게' 4주 연속 저조한 성적 [종합] 5 10:03 626
3003329 유머 메이드복 산거 엄마한테 걸린 사람 20 10:03 1,187
3003328 정보 토스행퀴 6 10:01 494
3003327 이슈 여러 유니폼 입어본 치어리더 안지현.jpg 2 10:00 741
3003326 정보 토스 행퀴 10 10:00 331
3003325 기사/뉴스 블랙핑크 지수, ‘월간남친’으로 ‘발연기’ 꼬리표 떼고 흥행작 만든다 [IS신작] 9 10:00 540
3003324 기사/뉴스 [속보] 한은, 올해 성장률 전망치 1.8→2.0% 상향 조정 09:59 173
3003323 이슈 왕사남 보고 박지훈 단종대왕에 과몰입한 백성들 9 09:57 1,574
3003322 기사/뉴스 KM차트·KT ENA, K팝 콘텐츠 활성화 위한 MOU 체결 09:57 58
3003321 기사/뉴스 갓난아기에게 떡국 주고 망상성 게시물…SNS에서 '아동학대' 신고 잇따라 11 09:57 1,2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