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못죽, 괴담출근 관련 미디어믹스 제안 언급

이 생동성을 구현하고자 하는 다양한 미디어믹스 제안도 따르고 있다. “<데못죽>은 물론 <괴출>에 웹툰, 애니메이션, 시리즈, 게임 등 다양한 제안이 계속해서 들어오고 있다. 아직 확정된 것은 없지만 미팅을 거치며 많은 이야기가 오가고 있다. 어떤 미디어 형식으로든 접목될 수 있는 웹소설 IP의 장점을 살려 가능성을 살피는 중이다.”
9월에 진행되는 팝업스토어 관련 부분

올 9월에는 전시도 예정돼 있다. 하덕호 IP 사업팀장은 “주인공처럼 실제 관람객이 그 세계관 안으로 ‘떨어지는’ 듯한 몰입을 이끌어내는 전시”라고 소개했다. 하나의 서사를 따라가는 스토리 체험형 공간으로서 머릿속에 상상해온 장면들을 실제로 구현할 예정이다. 운영 기간도 비교적 넉넉하게 진행된다.
출처 : 씨네21 - ‘백덕수’라는 현상, <데뷔 못 하면 죽는 병 걸림> <괴담에 떨어져도 출근을 해야 하는구나>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40/0000055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