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미성년 멤버 있는데…‘캣츠아이’ 노래 ‘날리’에 성적 음향 효과 파문
7,341 2
2025.08.01 16:12
7,341 2

4월 발표곡…클린 버전에도 삽입 확인
방시혁 하이브 의장 공동 프로듀서 참여


다국적 걸그룹 캣츠아이. 하이브 제공


하이브의 다국적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가 지난 4월 발표한 ‘날리’에 성적인 음향 효과가 삽입됐다는 사실이 알려져 가요계에 파문이 일고 있다. 캣츠아이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직접 프로듀싱에 참여한 하이브의 글로벌 프로젝트 걸그룹으로, 미성년 멤버가 포함돼 있어 논란이 커질 전망이다.


‘날리’의 오리지널 버전에는 미성년자 청취불가인 이른바 ‘19금’ 딱지가 붙어 있지만, 1일 한겨레 확인 결과 모든 연령의 청취가 가능한 ‘클린 에디트’ 버전에도 해당 사운드가 삭제되지 않고 유지돼 있었다. 미성년 멤버가 있는 걸그룹 노래에 성적인 효과음이 삽입된데다, 모든 연령층이 들을 수있는 셈이어서 비난 여론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날리’는 핑크 슬립과 하이브 소속 프로듀서 슬로우 래빗 그리고 방시혁 의장(Hitman Bang)이 공동 프로듀서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



https://www.hani.co.kr/arti/culture/music/1211149.html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매일두유X더쿠] 에드워드 리 셰프가 선택한 ‘매일두유 99.9 플레인’ 체험단 모집💚 606 03.25 16,008
공지 3/25(수) 일시적인 접속 장애 안내 03.25 6,25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00,03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33,42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7,46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6,49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0,03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2,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50,8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7,29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3327 이슈 F1 직관을 가고싶은 아이의 소원을 들어준 F1 드라이버들 09:51 28
3033326 이슈 안하픈게 이상하다 싶은 트와이스 2026년 투어 일정 4 09:50 262
3033325 기사/뉴스 장동윤 장편 영화 감독 도전…'누룩', 4월 15일 개봉 확정 1 09:50 79
3033324 이슈 아무리 봐도 역사가 짧아서 저러는 거 같다 4 09:48 493
3033323 기사/뉴스 '金2 銅1' 김길리 "연금점수 한방에 다 채워...月 100만원 씩"(라스)[전일야화] 18 09:45 557
3033322 정치 "같이 사진 찍으면 마이너스"…장동혁, 3월 말 지역행사 0건 1 09:44 189
3033321 이슈 4월에 드라마 쏟아짐...월초부터 월말까지 라인업 7 09:44 381
3033320 기사/뉴스 “인생 짐 같아” 3살 딸 살해 30대女 신상 비공개 결정… 유가족 입장 고려 13 09:43 821
3033319 이슈 김해김씨 후손의 생식기에 점이있는 이유.txt 11 09:43 1,415
3033318 기사/뉴스 알리·테무서 산 어린이 가방 검사해보니…유해물질 최대 549배 검출 8 09:42 372
3033317 기사/뉴스 [KBO] KBO 관계자 50명이 투표한 올해의 우승후보/5강팀/꼴찌팀 26 09:42 904
3033316 기사/뉴스 학교 앞 혐오시위, 학교장이 경찰에 제한 요청 가능…학습권 보장 09:41 101
3033315 기사/뉴스 이재용 회장, 중동남은 삼성맨에 500만원 상당 깜짝선물 09:41 380
3033314 기사/뉴스 홍서범·조갑경 子, 임신 중 불륜→성관계…“아직 결론 안 나” [DA이슈] 10 09:41 907
3033313 정치 [속보] 당정 '전쟁 추경' 민생지원, 비수도권·취약계층 선별지원 논의 2 09:41 85
3033312 정치 안철수 '부동의 1위' 1,257억 신고…국회의원 2위는 박덕흠 09:40 83
3033311 이슈 4월 1일 용산 cgv에서 초코파이 왕과 사는 남자 패키지 버전 증정 6 09:40 768
3033310 기사/뉴스 춘천시 "종량제봉투 공급 문제 없어"…불필요한 사재기 자제 당부 1 09:40 101
3033309 기사/뉴스 이란 외무 "美종전안 검토 중이지만 협상할 의사 없다" 09:39 83
3033308 기사/뉴스 백악관 "이란 패배 불인정시 지옥 맛볼 것…협상은 계속"(종합) 1 09:38 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