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지난달 국립중앙박물관 관람객 70만명 육박…관람환경 개선 시급
6,464 28
2025.08.01 14:33
6,464 28

https://naver.me/5KqdOYhw


1일 국립중앙박물관에 따르면 올해 7월 1일부터 30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을 찾은 관람객 수는 총 69만4천552명이다. 


지난해 같은 기간 관람객(33만8천868명)의 배를 넘는 수치다. 

박물관 측은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등 K-콘텐츠 흥행과 여름방학 극성수기가 맞물리며 관람객 수가 많이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7월 관람객은 내국인이 66만8천792명, 외국인이 2만5천760명이었다. 

올해 월별 관람객 수를 놓고 보면 내국인, 외국인 모두 최다 수치다.


...


연일 많은 사람이 몰리면서 박물관 이용에 불편을 겪는 사례도 잇따르고 있다. 

특히 주말에는 박물관을 찾는 차들이 몰리면서 주차장과 주변 도로 정체가 심화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시관 내부에서도 관람객이 밀집하는 경우가 이어지고 있다.

이에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은 지난 달 24일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평일이나 수요일 야간 개관을 이용해 박물관을 방문해달라"고 관람객에게 당부하기도 했다.


현재 관람객 안전과 질서 유지를 위해 방호 인력도 추가로 배치한 상황이다. 

박물관 관계자는 "관람객 분산을 위해 어린이박물관을 국립중앙박물관 부지 내에 신축할 예정"이라며 "관람 체계 개선을 위한 연구용역도 착수할 것"이라고 말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2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178 00:05 22,59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73,33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96,3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61,38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28,91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4,0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1,03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7,70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1,7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6170 유머 예의바른 오토바이 23:46 88
3006169 이슈 (혐주의) 너무 충격적이라고 논란되더니 방송까지 탄 베니 블랑코 발.twt 14 23:44 1,742
3006168 이슈 스페인어 하는 엔믹스 해원 5 23:42 379
3006167 이슈 미국 트위터에서 화제되고 있는 리한나 펜티뷰티에서 일해본 사람 후기.twt 1 23:41 1,384
3006166 이슈 영원히 쉽지않다... 만 하다가 끝나는 아이브 리즈 영통팬싸...twt 23:41 430
3006165 이슈 교육관련 최고 권위자 유튜버인데 아이돌 전문MC로도 어울림.jpg 1 23:40 1,025
3006164 정보 [야구] 2026 WBC 국가대표 예상 선발 라인업 12 23:39 840
3006163 이슈 은근 예상 잘 못한다는 엔믹스 해원 형제자매 관계..jpg 18 23:38 1,803
3006162 이슈 한국인 평균 취미생활에 쓰는돈이 월 20만원 정도라고 함 19 23:37 1,709
3006161 이슈 파주-양재 출퇴근하는 사람 이야기 13 23:37 1,234
3006160 이슈 인덕션 전자파, TV 대비 50배 29 23:33 2,099
3006159 유머 이란-미국 공습 중에 눈치 빠른 새끼JPG 32 23:31 5,026
3006158 이슈 챱츄챱챱츄 6 23:30 746
3006157 이슈 밀정의 정체를 알게 된 독립운동가 후손의 반응.jpg 24 23:29 3,134
3006156 이슈 다코타 존슨, 제시 버클리, 시얼샤 로넌, 조쉬 오코너가 주연이라는 소식 떠서 반응 터진 개봉 예정 영화.jpg 6 23:28 1,001
3006155 이슈 아이돌 출신이 영화배우가 되면 좋은 점 5 23:28 1,947
3006154 유머 미국에서 팬케이크 믹스 사고 뇌정지 온 사람 41 23:28 4,929
3006153 이슈 내새끼의 연애 2. 메기남 과거사진.jpg 4 23:26 2,060
3006152 유머 눈치 엄청 빠른 치와와 1 23:25 686
3006151 유머 튀르키예의 양치기 개 캉갈 빗질하는 모습 8 23:24 1,2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