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올데프 영서 금수저설‥‘학비 최소 6천’ 국제 학교 시절 포착에 화제ing
15,197 45
2025.08.01 13:02
15,197 45
XpcDsb


그룹 올데이프로젝트 영서의 학력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영서가 국제 학교 재학 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영서가 다녔던 학교는 제주도에 있는 국제 학교 ‘브랭섬 홀 아시아’로, 사진 속 영서는 해당 학교의 교복을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지금과 똑같은 커다란 눈망울과 예쁜 미소가 감탄을 자아낸다.

제주영어교육도시에 위치한 ‘브랭섬 홀 아시아’는 캐나다 교육과정을 밟는다. 120년의 역사를 자랑하고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기숙학교로 꼽히는 캐나다의 브랭섬홀의 유일한 자매학교라고.

특히 화제를 모은 부분은 어마어마한 학비다. 최소 3000만원에서 4000만원 이상에 기숙사비까지 합하면 연간 약 6000만원 이상이 들기 때문. 이로 인해 대다수 학생이 국내 상류층 자녀들인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영서가 이후 전학간 서울시 서대문구에 위치한 사립 초등학교인 경기 초등학교도 명문 사립학교다. 삼성 이재용 회장, 신세계 정유경 회장 등이 졸업했으며 같은 그룹 멤버인 신세계 그룹 회장 손녀인 애니도 다녔었다.

이처럼 올데이프로젝트는 데뷔 전부터 멤버들 전원의 독특한 이력과 학력으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신세계 3세 컬럼비아대 미술사학 전공인 애니, 유명 현대무용가 출신이자 패션모델 타잔, 유명 안무가 출신 베일리, 쇼미더머니 최연소 본선 진출자 우찬까지 모든 멤버들의 배경이 놀라운 실력과 시너지를 자아내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2/0003771815

목록 스크랩 (0)
댓글 4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155 00:05 16,25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69,06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91,65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60,00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23,97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4,0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1,03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7,70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1,7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5780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이란 미사일·미사일산업 파괴하고 해군 전멸시킬것" 17:26 13
3005779 이슈 확신에 찬 발걸음으로 잘못된 차에 올라타는 이 디바는 대체 누구야 17:26 91
3005778 유머 잘라놓았던 배추에서 꽃대가 자란 모습 17:26 116
3005777 이슈 이란 대법원장 사망 7 17:25 789
3005776 이슈 조선시대 궁녀가 담배 피는 법 1 17:25 211
3005775 이슈 영월 청령포 오늘 매표 조기마감.jpg 4 17:24 469
3005774 이슈 역대 천만 영화 리스트.list 5 17:23 248
3005773 유머 왕사남 이대로간다면,,,,,,💭 10 17:20 975
3005772 이슈 아기랑 놀아주는데 엄청 굴리는 판다 링랑🐼 3 17:20 363
3005771 이슈 왓더버거 직화통새우버거 17 17:19 1,081
3005770 기사/뉴스 무서운 뒷심 '왕사남' 삼일절 연휴 앞두고 '예매율 70%' 장악 4 17:19 486
3005769 이슈 "원펀맨" "모브사이코 100" 원작자 ONE의 소학관 작가 아동성범죄 사건에 대한 입장과 사건 내용 4 17:19 447
3005768 정치 여 “‘다주택자’ 장동혁, 집 팔아야”…야 “실사용 제외 1채 이미 매물로” 12 17:18 309
3005767 유머 지나가다가 보고 웃으라고 올리는 영상 17:17 378
3005766 이슈 폭격 장면을 보고 기뻐하는 이란 여성들 17:16 1,234
3005765 이슈 일본 고분군에서 나온 토우와 토용을 복원하는 박물관팀 26 17:13 1,210
3005764 이슈 일본) 자기 성적욕구 채우려고 시체사진 찍었던 현직경찰 면직 10 17:12 1,716
3005763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이란 국민들에 "우리의 공격 끝나면 정부 접수하라" 15 17:12 1,410
3005762 이슈 '라이터를 켜라'로 상 못받았냐는 질문에 장항준 대답 1 17:09 1,530
3005761 정치 [속보] 李 대통령, 美·이스라엘 이란 공습에 "교민 안전 최우선시하라" 1 17:09 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