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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사위는 존속살해미수로 체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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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1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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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562769?sid=102

 

인천 강화도 한 카페에서 남편의 신체 중요 부위를 흉기로 절단한 50대 여성의 범행에 사위도 가담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이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인천 강화경찰서는 1일 A씨(57·여)의 사위 B씨(30대)를 존속살해미수 혐의로 긴급 체포했다고 밝혔다. 앞서 경찰은 A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현장에서 체포했다.

 

A씨는 이날 오전 1시쯤 강화군의 한 카페에서 남편 C씨(50대)를 흉기로 공격해 신체 중요 부위를 자르고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해당 카페는 피해자인 C씨의 주거지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사건 당시 현장에는 A씨와 사위 B씨, 피해자 C씨 세 명만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에 따르면 B씨는 피해자를 결박하는 등 범행에 적극 가담한 정황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피해자의 진술을 토대로 경찰은 B씨를 소환해 조사한 뒤 긴급체포했다.

 

A씨는 조사에서 “남편의 외도가 의심돼 범행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A씨의 딸이자 B씨의 아내 또한 범행에 연루됐는지 여부를 조사 중이다.

 

 

 

 

 

살해하려 한 혐의라고 뉴스 본문에서 명시한 것으로 봐서 뭐가 더 있는듯

 

딸도 범행에 연루됐는지 조사중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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