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세븐틴도 억대 소송中.."신원 특정 안됐다" 美법원 요청도
8,915 30
2025.08.01 08:47
8,915 30


UtARJA


아이돌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도 악플러와의 전쟁을 이어가고 있다.

세븐틴 멤버 전원은 지난 5월 서울중앙지방법원을 통해 1억4800만원 상당의 손해배상 민사 소송을 제기했다.

이후 첫 공판기일은 정해지지 않았으며 안타깝게도 상대방이 성명불상자, 즉 신원이 특정되지 않았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이는 세븐틴을 향해 허위 사실 유포 등의 악성 게시글을 작성한 네티즌을 대상으로 한 법적 대응이다.

세븐틴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이후 6월 17일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현재 세븐틴을 대상으로 한 도 넘은 모욕적 표현 및 허위 사실 유포 등의 악성 게시글이 다수 게재되고 있는 상황을 엄중히 인지하고 있다"라며 "정기 고소와 아티스트 정보 유출 관련 고소에서 신원이 특정된 피고소인들의 혐의가 인정돼 검찰에 송치돼 처분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분기에도 트위터(X) 등 해외 소셜미디어 채널, 국내 커뮤니티, 음원 사이트 등을 전반적으로 모니터링해 권리 침해 게시글과 댓글을 증거로 수집해, 이를 바탕으로 수사기관에 고소장을 제출했다"라고 설명했다.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모욕적 표현 및 허위 사실 유포 등의 악성 게시글을 반복적으로 작성한 복수의 계정을 대상으로 형사 고소 및 민사 소송을 포함한 법적 대응에 착수했다"라며 "계정주의 신원을 신속히 확인하고 후속 조치를 취하기 위해 미국 등 관할 법원에 대해 정보 공개 요청 등을 포함한 관련 법적 절차를 진행 중이며 기존의 고소 조치에도 불구하고 아티스트에 대한 모욕과 비방이 여전히 지속되고 있는 상황을 당사는 매우 심각하게 인식하고 있다. 단발성 대응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이고 구조적인 보호가 가능하도록 상시 채증(증거 수집) 및 대응 프로세스 마련에 더욱 힘쓸 예정"이라고 말했다.

소송을 제기하긴 했지만 신원 특정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됨은 물론 최악의 경우 확인을 하지 못할 가능성도 있어 소송 진행이 쉽지만은 않은 상황이다.


https://naver.me/5R4Qow46


목록 스크랩 (0)
댓글 3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음-파 한번에 완성되는 무결점 블러립🔥 힌스 누 블러 틴트 사전 체험단 모집 395 00:05 13,42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8,02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28,46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1,4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31,11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5,32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1,67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7,5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8,3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0399 기사/뉴스 3일 만에 100명 걸렸다 '비상'…코로나보다 전파력 6배 강한 '홍역'에 난리 난 미국 21:08 0
2960398 이슈 불교신문 사이트에서 사찰음식 레시피를 백개넘게 올려놨다는걸 이제 암 21:07 68
2960397 이슈 아이브 안유진 인스타 "Me in blue 🐬🦋🦕🩵" 21:07 19
2960396 기사/뉴스 남포교회 박영선 원로목사, 교회에 40억 요구…"아들과 개척하러 나간다" 21:07 73
2960395 이슈 보아가 진짜 공들여 작업했다던 엔시티 위시 미니 앨범 2 21:06 207
2960394 이슈 최근 1년간 국내 금 시세 흐름.jpg 5 21:05 644
2960393 정보 1.13.(화) 시내버스 파업 예정으로 첫차부터 운행 중단, 배차간격 지연 등 교통불편 예상. 지하철, 마을버스 등 다른 교통수단을 이용 바랍니다.[서울특별시] 21:04 197
2960392 이슈 김세정 '태양계' 녹음 비하인드 21:03 52
2960391 이슈 [박서준] 깐머리 박서준 제가 무료로 봐도 될까요? 21:03 97
2960390 이슈 CRAVITY PARK (크래비티 파크) EP.111 방학인데 등교요? 👨🏫 [겨울 비티고 특집] l 비티파크 21:02 19
2960389 이슈 방탄소년단 진 x 마리끌레르 2월호 무빙 커버✨️ 5 21:01 257
2960388 이슈 뉴진스 전맴버 다니엘 라이브 방송 전문 18 21:00 2,218
2960387 정보 네이버페이5원이 왔숑 16 21:00 748
2960386 이슈 하츠투하츠 첫눈 챌린지 21:00 174
2960385 이슈 모두가 무시했던 종이 그리고 그걸 보고 이상하게 생각한 한 여성 10 20:58 1,913
2960384 이슈 한글창제 덕을 본 뜻밖의 분야.jpg 12 20:57 1,704
2960383 유머 2017년에 의외로 여자친구가 말한 단어 “느좋” 7 20:57 618
2960382 이슈 DAILY:DIRECTION OFFICIAL LOGO TRAILER 20:56 82
2960381 이슈 붕어빵 보고 말문 터진 판다 🐼 46 20:55 1,498
2960380 정치 나경원 : 이번 지방선거는 이명박 정권 심판의 선거가 될것입니다 13 20:55 1,0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