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괜히 전문 담당부서가 세분화된게 아니다ㅋㅋ한눈에 빡 직관적인 포스터로는 후자 임팩트가 찐 공룡영화인거 ktx타고 가면서 봐도 알겠음ㅋㅋㅋㅋ그리고 저게 이제 영화의 상징이 될거란 느낌도 바로 옴 1993년인거 감안하면 ㄹㅇ 더 대단

괜히 전문 담당부서가 세분화된게 아니다ㅋㅋ한눈에 빡 직관적인 포스터로는 후자 임팩트가 찐 공룡영화인거 ktx타고 가면서 봐도 알겠음ㅋㅋㅋㅋ그리고 저게 이제 영화의 상징이 될거란 느낌도 바로 옴 1993년인거 감안하면 ㄹㅇ 더 대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