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이 부마와 모마 모두 자기 소속에서 나온 G1마를 갖는 건 의외로 쉬운 일이 아님 대부분 모마만 자기 말이고 부마는 외부에서 데려온 종마인 경우가 비일비재함
할머니와 엄마가 우리 목장이어도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외부에서 온 종마일 경우가 많다는 소리... 부모 모두 그 목장출신이면 말 그대로 목장의 순수혈통이고 모든 목장인들의 꿈이라고 할 수 있지
그런 면에서 경주마 드림저니와 오르페브르는 양쪽 할머니부터 부모까지도 샤다이목장의 말이라서 그 목장 순수혈통인 셈(둘다 G1마)
그래서 사무실에 딱 걸어놨다고 함

자 봐라 우리 애들이 둘다 같은 경기 이긴 거
다른 말들 제킷은 안 보이는 거 같네
https://youtu.be/8PLaQpxLYcs?si=28RaTzJJJyiZkhwz
드림저니의 다카라즈카(번호 9번)
https://youtu.be/CT67tq7TUZ8?si=28PmyjL51cMUj4Xp
오르페브르의 다카라즈카(번호 11번)
그리고 이 두 경기때 이 둘의 기수는 이케조에

경동맥을 노리고 물었다는 드림저니(죽어라 이케조에)

요즘은 그래도 안 때린다는 오르페브르 (그만 와라 이케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