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감기에 걸린 남자친구 대신 아파주고 싶다는 금쪽이 딸을 둔 청취자의 사연에 박명수는 "진짜 서운할 거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박명수는 "커서 다른 남자랑 손 잡고 다니면 서운할 것 같다. 그런 생각하면 가슴이 아프다. 가장 소중하게 키웠는데.."라며 "마음의 준비를 한 지 3일 됐다"고 털어놨다.
이어 "눈물이 나겠지만 참을 수는 있다. 참을 수 있는데 왜 우냐. 참을 수 없을 때 우는거지. 참을 수 있는데 눈물을 흘리는 건 잘못된 것"이라며 상남자다운 면모를 보였다.
뉴스엔 박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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