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 장병의 사기를 높이고 복무환경을 개선하겠습니다. 특히 초급간부 급여를 현실화하겠습니다."(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후보 시절 공약 발언)
낮은 처우와 복지 문제로 '군 간부 이탈'이 폭증하는 가운데, 이재명 정부에서 임기 동안 군 초급간부의 초봉 월급을 현행 200만원 안팎에서 300만원대까지 단계적으로 인상하는 국방개혁안을 국정과제 초안에 반영한 것으로 확인됐다.
향후 예산 상황 등의 변수가 있지만, 현재 구상대로라면 현행 193만원(기본급) 수준인 하사 월급이 이재명 정부 임기 말에는 300만원을 넘어 350만원 이상까지 오를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간 사병 중심으로 처우가 개선된 상황에서 상대적 박탈감을 느낀 초급간부들의 사기를 북돋울 것으로 기대된다.
https://v.daum.net/v/20250730171947149
직업군인인데 먹고살게 해줘야지 굿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