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KBO] 못 만나나 했는데, 안현민 vs 송승기 드디어 맞대결…LG 선발 순서 바꿨더니 '빅매치' 성사
1,282 8
2025.07.31 09:04
1,282 8
OIjnoq
(중략)


LG의 선발 로테이션 재조정에 의해 신인왕 후보의 맞대결이 성사됐다. 송승기는 후반기를 앞둔 지난 15일 안현민과의 신인왕 경쟁 구도에 대해 상대의 우위를 받아들였다. 그는 "신인왕은 원래 욕심이 크지 않아서 밀린다고 해서 딱히 어떤 느낌이 있지는 않다. (안현민은)계속 잘하고 있으니까 잘하는 사람에게 주는 건 당연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요즘은 그냥 응원하게 된다. 좋은 선수구나, 계속 유지가 되는구나 하면서. 신기하다. 페이스가 안 떨어지는 게 대단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막상 경기가 시작되면 응원할 수 없는 상대가 된다. 30일 선발투수 손주영도 안현민 상대로는 힘을 아끼지 않으며 끝까지 구속을 짜냈다. 7회가 마지막 이닝이었는데 안현민 상대로 시속 148㎞를 던졌다. 

손주영은 안현민을 상대해 3타수 1안타에 단타 하나로 비교적 잘 막아냈다. 안현민은 1회 중견수 뜬공, 4회 2루수 병살타, 7회 우전안타를 기록했다.

안현민에게도 마음 편히 나설 수 있는 경기는 아니다. kt는 LG와 3연전에서 첫 2경기를 다 내줬다. 안현민은 이 과정에서 각각 1안타씩, 합계 7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규정타석 진입이 임박한 가운데 팀의 연패까지 저지해야 하는 무거운 책임감을 안고 경기를 준비한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77/0000562104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스티 로더X더쿠💗 내 피부처럼 숨 쉬듯 가볍게, 속부터 빛나는 입체적인 매트 피니시 ‘NEW 더블웨어 파운데이션’ 체험 이벤트 1040 03.30 43,75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7,80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79,74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3,7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87,46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0,60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5,3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8,3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1400 유머 서인영이 녹음하다가 쿠시랑 싸운 이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23:04 2
3031399 유머 윤두준이 턱으로 사과 자르는 영상 23:04 15
3031398 이슈 배우 장국영.gif 23:03 87
3031397 이슈 MONSTA X 몬스타엑스 'heal' MV Teaser (미국앨범) 2 23:03 24
3031396 이슈 [국내축구] 매년 4.3을 기억하기위해 동백 패치를 다는 제주SK 23:02 58
3031395 이슈 넷플릭스 4월 신작 1 23:02 320
3031394 이슈 그냥 박지훈이 잘생긴 영상 2 23:01 118
3031393 기사/뉴스 2년간 히키코모리 이수현, 이찬혁과 세상 밖으로 "오빠는 구원자"(유퀴즈) [종합] 23:01 281
3031392 정치 국힘, 김영환 컷오프 효력 정지에 "즉시항고…편향된 결정" 23:01 33
3031391 이슈 위버스 2분 마다 한 번씩 들어오던 남돌 최근 근황 23:00 455
3031390 이슈 [윤도현의 기타등등] 야구선수 꿈나무가 월드스타 아이돌이 되기까지, 스키즈 승민이의 진짜 이야기 23:00 60
3031389 정보 [KBO] 프로야구 4월 1일 각 구장 관중수 1 22:59 420
3031388 기사/뉴스 목수 10명 삼킨 로봇 1대. Ai로 지은 반값주택 근황 9 22:58 966
3031387 팁/유용/추천 오타쿠 어르신들 척추펴지는 애니플리 2 22:58 379
3031386 정보 [KBO] 프로야구 4월 2일 각 구장 선발투수 5 22:57 608
3031385 유머 태양 클레이 대결 본 팬들 반응 4 22:56 763
3031384 유머 우리집 무던 어린이가 학교일과시간에 수신자부담 전화기로 나에게 헐레벌떡 초들뜬상태로 전화 하는 경우 8 22:54 928
3031383 이슈 일본 수비 조직력 수준.gif 3 22:54 569
3031382 유머 얘는 일년 내내 눈뜨고 있으면 일년에 만우절 딱 하루 눈뜨는 감자는 억울해서 어쩜? 4 22:54 691
3031381 이슈 오늘 결혼소식 뜬 배우 서혜원 어떤 작품 속 캐릭터로 먼저 떠올렸는지 말해보는 달글 61 22:53 3,0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