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부터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전 음성 안내를 한국어로도 들을 수 있게 된다.
천주교 서울대교구는 성 베드로 대성전에서 서비스할 한국어 오디오 가이드를 제작해 29일(현지시간) 교황청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오디오 가이드는 주교황청 한국대사관과 서울대교구가 협력해 제작했으며 배우 차승원이 재능기부 형식으로 목소리를 제공했다.
https://x.com/yonhaptweet/status/1950533912482242974
다음 달부터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전 음성 안내를 한국어로도 들을 수 있게 된다.
천주교 서울대교구는 성 베드로 대성전에서 서비스할 한국어 오디오 가이드를 제작해 29일(현지시간) 교황청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오디오 가이드는 주교황청 한국대사관과 서울대교구가 협력해 제작했으며 배우 차승원이 재능기부 형식으로 목소리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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